뉴스레터 자동화

배경 및 목적

(내용 입력)

트리거를 신문, 블로그, 소셜미디어, 유튜브 등에서 가져 오는 방식으로 시도하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서, 그 첫 단추를 제가 직접 입력하는 방식으로 생각했습니다.

위 모듈이 제가 생각한 뉴스레터 생성 모듈의 기본 내용입니다.

저는 스프레드 시트에 제가 원하는 콘텐츠의 핵심 키워드를 직접 입력하는 방식으로 첫 발을 내 딛었습니다.

스프레드 시트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직접 입력할 내용은 "소재사전", "이슈", "주제 1", "주제 2" 입니다.

입력필드의 의미는 "소재사전"은 뉴스레터에서 "오늘의 키워딩"이라는 말로 대체될 것입니다. "이슈"는 문제의 소재 즉, 오늘 던져진 키워딩이 어떤 문제를 갖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부분이고, "주제 1,2"는 하나의 외연을 갖고 있는 서로 대립되는 개념의 토픽을 담아내도록 형태를 정했습니다. 대립되는 두 단어의 관념을 하나의 주제 아래에서 살펴보고, 이 내용이 글 창자자가 자신의 글을 쓸 때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소재로 활용되길 기획했습니다.

시간과 날짜를 보여주는 Google 시트

스프레드 시트의 설정을 특별한 내용이 없습니다. 소재사전, 이슈, 주제1,2가 잘 나타나게 했습니다.

이 골격을 갖고 뉴스레터의 가장 중요한 내용을 만들어 내기 위해 chat GPT를 연결했습니다. 연결 자체는 크게 어려움이 없지만, 프롬프트에 약간 공을 들였습니다.

커스텀 프롬프트의 전체 내용입니다.

이 부분은 어시스트 파트에 입력했습니다.

유저 파트의 프롬프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어로 된 메시지 스크린샷

chat GPT가 만들어 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gtf 채팅 gtf 채팅 gtf 채팅 gtf 채팅 gtf 채팅 gtf 채팅

보완해야할 부분이 많지만, 그간 다양한 시도로 만들어 낸 다른 결과보다 훨씬 제 마음에 드는 내용이 구현되었습니다. 그것도 딱 두개의 모듈로. (구글 스프레드 시트)-->(chat GPT)

이제 이 기본 골격을 다양한 미디어로 나누어 보내기를 디자인했습니다.

첫 모델 이후로 chat GPT에서 전체 내용을 담을 수 있는 이미지를 달리 3로 만들고, 라우터로 분할하여 블로거, Gmail, Instagram으로 흩뿌리는 작업을 했습니다.

Blogger의 결과

Gmail의 결과

Instagram의 결과

도시에서 스쿠터를 타는 사람의 사진

보완사항

  1. 띄어쓰기 문단 나누기 등이 전혀 고려되지 않고 뭉터기로 텍스트가 들어가 있습니다.

  2. 메일을 수집할 랜딩페이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3. 주제1, 주제 2 같은 주요테마를 선정할 리스트업 자료를 자동으로 생성하여, 구글 스프레드 시트에 남겨지도록 구성해야할 숙제가 남아 있습니다.

활용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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