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코드툴 Bubble 하나로 AI 영어 훈련 웹서비스 만들기

### 1. 생성형 AI에 감명받고, Bubble로 직접 시작해보다

우연히 접한 생성형 AI의 잠재력이 너무 인상 깊어서, ‘이건 제대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GPTers 스터디 OT를 듣게 되었고, 여기라면 ‘뭐라도 해볼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겨 1년치 수강권을 결제했죠!

평소 영어에 관심이 많았기에 ‘영어 어순 훈련 도우미’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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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비스 기획: 영어 실력의 핵심은 ‘어순 훈련’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어순 차이가 크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영어 문장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 훈련용 웹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

주요 기능은 아래와 같아요:

- 영어 레벨 설정: 사용자의 실력에 따라 난이도 조절

- 주제 설정: 일상, 여행, 업무 등 상황별 영어 훈련

- 문장 어순 체크: 한국어 입력 → 영어 문장 순서 훈련

- 목표 달성율 추적: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한 시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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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프라인 스터디에서의 실전 제작 경험

두 번째 스터디는 마루360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모임이었고, 이때부터 본격적인 기획이 시작됐어요.

- 먼저 서비스 목적과 기능 정리

- 그에 맞는 UI 화면 설계 진행

- DB 설계도 들어갔는데, 여기서 살짝 막혔습니다.

Bubble의 DB 구조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이후 따로 공부를 다짐했어요!

그래도 Bubble 하나만으로 거의 모든 기능 구현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매력이었어요

노코드지만 생각보다 파워풀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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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느낀 점 & 앞으로의 계획

처음에는 저를 위한 서비스였지만, 저처럼 영어를 혼자 공부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아직 완성 단계는 아니지만, Bubble과 AI의 조합으로 가능성을 체감한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는:

- DB 구조 이해를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

- UI를 좀 더 다듬고

- 실제 사용자 테스트까지 진행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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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X/UI 설계

한국어 앱의 스크린 샷
계정 생성 프로세스를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녹색 배경을 가진 한국어 목록

이 사례를 읽으신 분들도 자신만의 서비스 기획, 실험 사례, 화면 구성 등을 댓글로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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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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