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마감이어서 여러번 수정하더라도 일단 사례글 작성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주제 범위가 넓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글의 방향은 크게 2갈래로 써보려고한다.
1. 지난주 허미스 에이전트 2개 셋팅했다. 그 후 칸반보드의 활용(구글워크스페이스 CLI를 이용한 지메일,구글캘린더 연동), 내 학습사이트 admin console과의 동기화, 슬랙 채널 셋팅과 신호와 알림기능을 셋팅했다. 칸반보드는 내 학습사이트의 admin과도 연결하여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려고 애썼고, admin에는 허미스 대시보드에서 구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보려고 시도를 하고 있다.
문제의식: 파편화된 지식을 어떻게 하면 일관되게 꿰어서 지속적으로 재미있게 나의 지식창고를 더 풍요롭게 할 수 있을까?
해결 방안: 거시적인 측면에서 개별 주제에 대한 공부가 계속 쌓이고 업데이트 하려면, 허미스 에이전트 - SaaS Engine 저장소- 슬랙 채널로 이어지는 브릿지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야한다. 허미스 프로필(멀티에이전트)과 칸반보드(프로세스의 시각화와 자동화)를 활용해서 백엔드에서 진행되는 작업을 가능하면 시각적으로 프론트로 가져올지 고민하는 것이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했다.
2. 하네스 멀티에이전트 시스템 구현(커서,클로드코드, 코덱스,앤티그래비티 4가지 flavor와 worker 셋팅)
문제의식: 최근 Claude Code보다 Codex의 인기가 급부상하는것을 지켜보면서, 왜 1개의 AI에 매몰되면 위험이 커지는가? 그리고 1개의 도구에 집중하는 것이 최상의 결과를 보장하지 못할까? 클로드나 코덱스 등 특정 벤더에 집중하는 것이 왜 위험한가? 를 생각하게 되었다.
해결 방안: 특정 벤더(AI)에 얽매이지 않고,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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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허미스 에이전트 : NUNCHI / KOCHI
두명의 에이전트에게 각각 AGENT.md를 통해, 아이덴티티를 부여하고, 슬랙-허미스칸반보드-구글워크스페이스를 연결하는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방법론으로
1) 1단계로 gws cli를 설치하고, google 인증을 통해, 5개의 지메일과 캘린더, 구글드라이브에 접속하여, 5개 계정의 지메일을 읽고, 요약해서 전달하고, 구글캘린더에 일정 등록과 관리를 하는 기능을 구현했다.
2) 허미스 에이전트가 허미스 칸반보드에 이것을 반영하고, 마지막으로 슬랙의 각각 할당된 고유한 채널로 전달된다.
맥도날드 맥도날드 맥도날드 맥도날드
코치 미니피규어 - 코치 미니피규어 - 코치 미니피규어 - ko
https://saas-engine-xi.vercel.app/ai-coding-tools-files/learn/canonical/AGENTS.md
한국 멀티 에이전트 앱 스크린샷
휴대폰에 있는 한국어 앱 스크린샷
2. 멀티에이전트시스템(Multi Agent System) : Claude, Codex, Antigravity, Cursor
1) 각 시스템 설정 환경에 따라 오케스트레이터가 달라지는 특정 벤더에 얽매이지 않는 하네스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을 구성한다. 예를 들어, 시스템을 Claude Code에 설치하면, 클로드가 오케스트레이터(지휘자)가 되고 다른 2개 GPT 5.5와 Gemini 3.1 Pro HIgh가 worker(실행팀장)이 된다. 그리고 시스템을 Codex에 설치하면 Codex가 지휘자가 되고 Claude와 Gemini가 worker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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