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o mp hemmes라는 텍스트가 포함된 한국 웹사이트의 스크린샷
외부 미팅, 내부 보고, 해외 법인 통화까지 모두 Tiro에 쌓아두고 있는데 "그때 뭐 결정했더라" 찾으려면 Tiro를 직접 뒤져야 했다. 녹취록이 생기는 즉시 Notion에 대분류별로 구조화되고, 결정사항·액션 아이템·참석자까지 자동 정리되는 파이프라인이 필요했다.
유이설 봇에게 물어봤더니 Tiro가 공식 MCP endpoint를 지원한다는 걸 그 자리에서 직접 문서를 뒤져서 확인해 줬다. 억지 스크래핑이 아닌 공식 경로라 안정성도 확보됐다.
한 국사이트 스크린샷
설정 완료 후 바로 실전 테스트. "이설아 Tiro의 2026-06-05에 생성된 회의록을 가져와서 노션에 정리해줘" 한 마디가 전부였다.
한국어로 된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샷
한국사이트 스크린샷
한국어 텍스트가 있는 페이지의 스크린샷
한국어 웹사이트 스크린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