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claw 라는 새로운 섬에 도착해 조금 몸을 풀고 탐험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상상하기 이걸로 뭘 할 수 있을까?
텔레그램으로 연결시켜서 명령만 하면 알아서 필요한 모듈도 설치하고 github 같은 곳도 연결하고 하니까. 마치 텔레그램이 커맨드 명령어(Cli)가 된듯하다.
혹시.. 개발 프로그램(IDE cursor, cluade code, antigravity, vscode 등 )를 안열고도 개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시도해 봤습니다.
두둥~! 코드한줄 안보고 웹앱 개발하기
1. 먼저 만들고 싶은 것을 정한다.
먼저 개발하고 싶은 내용을 말하고 도움을 요청합니다.
멀티 agent로 만들까 하다가 일단 1개 agent만으로 해보기로 합니다.
개발 환경에 대해서 정하기
몇번의 티키타카로 개발 과정에 필요한 부분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Task 를 git의 이슈로 등록해서 만들었을 때 오픈된 이슈를 하나씩 처리하기를 원했습니다.
Github 연결을 할 때 PAT 토큰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좀 걸렸지만 나머지는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3. Task를 Github 이슈로 등록하기
작업을 단계별로 진행하고, 끝나면 리포팅을 해줍니다.
다음에 테스트를 진행해서 해당 내용을 확인합니다.
4. git merge까지 해줘.
머지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해달라고 했습니다.
github 이슈리스트
Github Pull Request
5. 그래서 만들어진 결과물
이상으로 코드한줄 안치고, 안보고, 웹앱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구구절절히 적는 이유는 이렇게라도 적지않으면 휘발되기 때문이지요.
소소한 실험이지만, 상상하고 구현하며 탐험한 내용을 남겨둡니다.
다른 분들은 openclaw로 어떤 상상을 펼치시나 궁금합니다.
Keep Going 모험은 계속 되 어야 한다~!🏴
느낀 점
이제는 코드를 안보고 Agent를 시키면서 개발이 가능하겠구나 싶네요.
준PM 님이 오늘 사례로 보여주셨던 ML 진행도 언젠가는 openclaw Agent로 멀티로 해보고 싶네요.
하승범 Github 이슈를 작업리스트로 활용하는 아이디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의 openclaw 환경
mac mini + docker + LLM( openai-codex/gpt-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