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브랜딩 수업을 들으면서, 샤오홍슈에서 녹음만 해도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되는 기능을 보게 됐고, 그게 정말 신세계처럼 느껴졌습니다. 🧠💥
"해외 시장은 장벽이 좀 존재해…"라고 생각했던 제 인식이 무너졌어요. AI를 통해 오히려 해외 콘텐츠 시장이 더 쉽게 접근 가능한 공간이라는 걸 실감하게 됐어요
단순히 내가 만든 하나의 콘텐츠가 번역, ai 기술을 통해서 업로드까지 가능하다니.. 진짜 osmu의 가능성을 보게 된 것 같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기존 접근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식의 브랜딩 전략이 열리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진행 방법
🔍 OSMU의 진짜 의미를 다시 이해하다
강의에서 소개된 OSMU(One Source Multi Use)의 가능성과 잠재력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SNS 채널 정리
채널 선정
향후 운영 방안
적용한 점
1. SNS 채널 정리
📚 글 기반 (원본 콘텐츠 제작용)
채널: 네이버 블로그 / 티스토리 / 브런치 / NOTE(일본)
목적:
SEO 유입 + AI 활용 가능성
경험과 과정 중심으로 신뢰 구축
후기, 권위 보여주기
CTA 유도 (예: 상담 신청)
🎞 숏폼 기반 (확산용)
채널: 인스타 릴스 / 유튜브 쇼츠 / 틱톡 / 샤오홍슈
목적:
주목 끌기 + 바이럴 확산
제작 후기/과정 강조
블로그나 상담, 구독 유도
💬 소통형 (실시간 교감)
채널: 스레드 / X(트위터)
목적:
브랜드 스토리 전달
질문, 댓글, 참여 유도 (참여 기반)
📩 구독자 관리형 (신뢰/관계 강화)
채널: 카카오톡 채널 / 뉴스레터
목적:
리마인드 및 재방문 유도
팬층과의 관계 심화
2. 채널 선정
✅ 우선적으로 선정한 채널
블로그 / NOTE → 원본 제작 + 구글 SEO 활용
릴스 / 쇼츠 / 틱톡 / 샤오홍슈 → 확산 채널 확보, 사람 모으기
스레드 / X→ 실시간 반응 및 참여 유도
뉴스레터(워드프레스) / 카카오톡 → 신뢰, 팬층 강화
(브런치는 일단 선정되야 글을 쓸 수 있어서 PASS)
3. 향후 운영 방안
저는 SNS를 하면서
방향성 부분에서 이게 맞나? 생각이 드는 시점이었는데
고민 그만하고 실행 먼저 하기로 ㅎㅎ
우선은 블로그로 발행한 내용을 -> NOTE에 한 번 올려봤습니다.
그리고 릴스, 쇼츠, 틱톡에
쭈르륵 올렸어요!!
순서대로 올리니까 뿌듯하더라구요.
원래 SNS를 했지만 OSMU 방식을 생각은 못했던 것 같아요
이림님 덕분에 중요성을 깨달았어요. 앞으로 이 방식대로 올리려구요.
그리고 번외)
구글seo 잡기 위해선 티스토리도 할까, 워드프레스 채널에다가 할까
고민 중인데
채널 선정하면서 뉴스레터를 꼭 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워드프레스 수정해서 레터형식으로 하려구요
어떤 주제를 해야 우리 브랜드와 관련 있으면서 고객이 관심을 가질 수 있을까 부분은
아직 명확하진 않지만, 좀 더 구상해서 해봐야겠다! 그리고 N8N 뉴스레터 자동화까지 연결 시키면 좋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ㅎㅎ 공부할 게 많네요. ㅎㅎ
샤오홍슈도 타겟, 목적을 좀 더 생각하고 들어가야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추후 뉴스레터랑 샤오홍슈까지 해볼게요
결과와 배운 점
AI와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해외 콘텐츠 시장도 결코 멀지 않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단순히 콘텐츠를 '생산'하는 게 아니라, 전략적으로 '분산'하고, 반응을 '관리'하는 것이 브랜딩이라는 걸 배웠어요.
예전의 저는 '글을 써야 한다'는 부담이 컸는데, 이젠 ‘음성 → 텍스트, 쇼츠 하나로 시작’ 이런 방식으로도 충분하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
앞으로는 일본 플랫폼 NOTE와 샤오홍슈의 심화 활용, 그리고 구독자 기반 채널(뉴스레터, 카톡)까지 확장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