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지식 전무한 사람이 4주간 버블(노코드)로 열심히 공부한 결과 - 마무리

소개

지난 2주차 스터디 때 자체 설정한 과제 수행과, 공부하면서 응용해보고 싶은 기능들을 구현해봤습니다. 1주차 때보다 레이아웃 설정 및 워크플로우와 api 설정에 익숙(..?)해지다 보니 훨씬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진행 방법 & 결과

한국 텍스트가있는 Google 스프레드 시트의 스크린 샷

1. html - iframe 활용하여 구글 시트(네이버 블로그 검색 api 결과)를 버블 내부에서 컨트롤하기



중국어가있는 앱의 스크린 샷
전화에 중국어 앱의 스크린 샷
  1. 프로젝트 관리 페이지- 프로젝트 검색 기능 & 검색 결과로 나온 프로젝트명 클릭 시, 해당 셀 백그라운드 컬러 변경으로 표시하기


  1. '프로젝트 메모 보기' 아이콘 클릭 시 'group focus'로 메모 보여주기

    : 일반 그룹 포커스 사용 시 리피팅 그룹 안에 있는 정보와 연결 불가능

    >> 'reusable element' 활용하여 해결


흰색 배경이있는 캘린더 앱의 스크린 샷
  1. '수정하기' 클릭 시 프로젝트명과 메모, 시작일, 마감일 수정가능

    + 해당 아이콘은 '닫기'로 바뀌도록 설정

    + 이 수정모드에 있는 인풋 요소들은 자동으로 db에 수정된 값이 저장되게 설정


Azure에서 프로젝트를 만드는 방법

  1. 텍스트 '작업명'을 클릭 시 해당 프로젝트 상세페이지로 이동하는 워크플로우 설계


한국 키보드 - 스크린 샷 썸네일
  1. 플러그인 'ionic toggle' 요소 활용하여 임시데이터를 보여주는 화면과, DB에 저장된 데이터를 보여주는 화면 토글 기능 구현


느낀 점

저에게 있어 버블의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하고 어려운 코드로 이루어진 요소 및 로직들을 직관적으로 볼 수 있다보니, 개발 지식이 전무한 사람이 개발 공부하기에 훨씬 쉽다는 점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보다 빠르고, 쉽게 구현해낼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였습니다!

이렇게 스터디가 끝나서 아쉽지만, 앞으로 여러가지 기능들을 구현해보면서 개발에 대한 지식을 넓혀나가고 싶습니다.

끝으로 마지막까지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시고, 수많은 스터디원분들의 질문에 답변해주신 스터디장님 두 분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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