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브랜딩 2주차 -브랜드로 작동시키기 위한 고민

수요일마다 프로젝트 일정이 중복되서, 다행히 영상공유가 내 스터디에 있어서 꼼꼼히 흥미롭게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다른 분들의 사례를 통해서 정말로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1. “상품이 아니라 사람이다”

한바둑님의 명리학 프로젝트 사례를 들으며 기술적으로도 굉장한 프로젝트였지만,
“작은 사업은 상품이 아니라 사람으로 평가받는다”는 말씀을 듣고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됐다.

나는 셔플댄스를 설명하고 있었나,
아니면 셔플댄스를 사는 사람으로 보이고 있었나?


2. 브랜드 의인화 — “설명이 아니라 이미지로 남는다”

묘님, 묘랑님의 사례를 들으며 단순히 브랜드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강남의 30대 후반 전문직 여성” “깐깐하고 기준이 높은 사람” 처럼 사람으로 떠오르게 만드는 방식 이걸 보면서 깨달았다.

브랜드는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 기억되는 것이라는 것

그래서 나의 브랜드도 다시 정의해봤다.

🔹 Road Shuffler (재정의)

  • 늦지 않았다고 말해주는 사람

  • 몸을 움직이며 삶을 다시 시작하는 사람

  • 출장지에서도 자기 리듬을 잃지 않는 사람


3. “정리 → 작동”으로 넘어가보자

벨라님과 서비님의 사례는 내 행동 자체를 바꾸게 만들었다.두 사례의 공통점은 하나였다.

정리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로 “사용 가능하게 만들었다”

이걸 보면서 확실히 느꼈다.“아… 나도 이제 만들면서 실행해보자


4. 실제로 만들어보기 — 도메인 구매 + 구조 만들기

그래서 바로 실행해보았다.

  • 도메인 구매

  • GitHub 저장소 생성

  • Claude Code로 구조 생성 시도

개발을 해본 적은 없지만, 직접 터미널을 열고 하나씩 실행해봤다.

처음에는 당연히 막혔다. 명령어가 안 먹히기도 했고 경로를 잘못 잡아서 다시 돌아가기도 했다

그런데 신기했던 건, “모르지만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5. “상품이 아니라 경험이다” — 방향 확정

원인님의 사례를 들으며 상품이 아니라 경험을 판다는 것 처럼,

🔹 Road Shuffler 방향 수정

셔플댄스로 삶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경험을 설계를 다시 더 진지하게 고민하기로 했다.
이번 수업을 계기로 AI 활용을 “도구”가 아니라 “함께 만드는 파트너”로 계속 확장해볼 생각이다.


브랜드 문장

“나는 셔플댄스를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움직이는 삶을 함께 만드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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