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장님들이 수업 중에 알려주신 OpenAI의 Platform에 가서 놀아봤습니다.
개발자 느낌으로 놀아보니 재미있더라고요. 잘은 못해도 ㅎㅎ
우선 프롬프트 생성,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놀이
원하는 내용을 넣고 프롬프트 generate를 하고 나서 그 시스템 프롬프트로 query를 넣고 test해본 후에, 마음에 안 드는 부분들을 수정 개선 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Compare, Optimize 작업을 하면서 프롬프트를 다듬고 publish를 하니
version up해서 이렇게 나옵니다.
미국 주식 주가 전망에 관한 프롬프트 set을 만들어 놓고 사용하는 개념인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optimize하면 어디를 어떻게 고치고 근거는 무엇인지를 설명해주네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이렇게 하는 건가 싶네요. 재미있습니다.
대신 노가다 성격의 일이겠구나라는 점이 느껴집니다.
이번에는 오디오 모델을 건드려봅니다.
원하는 바를 프롬프트로 넣어주니
Realtime audio로 작동하는 챗봇을 만들어줍니다.
음성으로 대화하면서 잘 사용했습니다.
앞으로 요긴하게 사용할 것 같네요 ^^
이번에는 이미지 모델을 건드려봅니다.
이미지 만드는 연습을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나중에 OpenAI의 image 모델을 API로 가져다가 연결해서 무언가를 만들 때
이것을 이용하는 것이겠구나라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영상 모델도 손대봅니다.
마지막으로 Aissistant API가 무엇인지 호기심에 건드려봅니다.
🧩 Assistants API — “내 서비스(웹/앱/시스템)에 직접 AI를 붙이는 방식”
Assistants API는 ChatGPT 안에서 쓰는 게 아니라,
네가 만드는 외부 서비스(앱/웹)에 AI를 연결해서 배포할 때 사용한다.
특징
직접 만든 웹사이트/앱/시스템에 연결
Node, Python 같은 코드 필요
파일 업로드, RAG, 코드 실행 가능
클라이언트 UI와 연결해서 나만의 ChatGPT 만들기
개발자용 구조
예시
네 쇼핑몰 서비스에 붙는 고객 상담 AI
기업용 내부 시스템에 붙는 “AI 보고서 자동 작성기”
핸드폰 앱에서 돌아가는 음성 AI 튜터
Vercel + Assistants API로 만든 맞춤 에이전트
➡ “ChatGPT 밖에서, 제품/서비스에 AI 기능을 넣을 때 사용”
OpenAI사의 AI 모델을 외부에서 가져다가 연결해서 무언가를 만들거나 사용할 때,
이것을 이용해서 API를 가져다가 만드는 것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