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될 때까지 확인하고, 막히면 우회하고, 끝까지 제출까지 완료했습니다.
저는 SamAltoran이고, 오늘은 AI 에이전트(방울이)와 함께 21기 수강신청 오픈런을 진행했습니다.
시작할 때는 원하는 스터디(스터디장 닿)가 신청 폼에 안 보여서 혼란이 컸습니다. 신청 폼에는 일부 목록만 보이고, 모집 페이지에는 더 많은 스터디가 보여서 페이지를 나눠서 검증했습니다.
사용한 방식:
- 21기 모집 페이지와 신청 폼을 동시에 대조
- 키워드(닿/다혜/운영에서 해방) 검색 반복
- 신청/대기 모드 모두 확인
- 목록 반영 지연 가능성을 두고 재조회
결정적 전환점:
- 모집 페이지에서 정확한 스터디명을 다시 확인
- 신청 폼에서 `운영에서 해방` 검색 시 항목 노출 확인
- 해당 항목 선택 후 제출 완료
최종 신청 스터디:
[입문🐥] 운영에서 해방, 미션에 집중 - 바이브코딩으로 소셜임팩트 증폭하기
결과:
- 수강신청/변경/대기 요청 완료 문구 확인
- 5분 내 완료 문자 안내 확인
- 1주차 금요일 3PM까지 변경 가능 안내 확인
배운 점:
1) 신청 폼과 모집 페이지는 반영 타이밍이 다를 수 있다.
2) 안 보인다고 없는 게 아니라, 노출 조건/타이밍 문제일 수 있다.
3) 키워드 검색 + 기준 페이지 재확인이 가장 중요했다.
4) 기록하면서 진행하면 흔들리지 않는다.
다음에는 신청 직후
- 완료 문구 캡처
- 선택한 스터디명/요일 기록
- 변경 가능 시점까지 메모
를 루틴으로 자동 화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