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인터뷰로 업무 자동화 준비

소개

강사로서 강의 요청이 들어올때 마다 매번 반복되는 업무들 중에서 자동화할 수 있는 것을 시도해볼려고 합나다.

진행 방법

  1. 스터디장님께서 공유해주신 "automation-pipeline-design-eduv~.zip"에 있는
    스킬 파일 설치

  2. 우선 제가 무엇을 하는지 AI가 낱낱이 파악하도록 인터뷰 진행

  3. 이를 "워크시트"형태로 구조화

    > "이 업무에서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누락되기 쉬운 부분은 어디인가요?"
    
    이 질문을 받자마자 제 업무의 맹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요청 채널이 파편화되어 있어 누락이 잦았고, 대상 수준에 맞지 않는 실습 내용이 도출될 때 수작업 수정이 제일 오래 걸렸거든요.
    
    인터뷰를 거치며 저는 AI에게 위임할 부분과 제가 직접 검토해야 할 "경계"를 명확히 그을 수 있었습니다.
    - **분석 및 초안 작성** → AI 자동화
    - **적합도 검토 및 최종 의사결정** → 사람의 영역
  4. 워크플로우를 Mermaid 다이어그램으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게임의 흐름도

    결과와 배운 점

  1. 자동화의 시작은 코드 작성 아니라 "업무 정의"부터 시작 !!

    • 내 업무를 명확하개 분해하고 정의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비로소 자동화의 시작

  2. 예외 상황 처리와 개입 포인트의 중요성

    • 내가 언제 개입해야 하는지를 정해두지 않으면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3. AI에게 내업무를 인터뷰 주고받는 경험은 아주 유용

    • 무엇에 집중할지, 무엇을 덜어내야 할지 업무에 대한 분석과 이해도가 높아짐

도움 받은 글 (옵션)

스터디장님의 사례

3
2개의 답글

뉴스레터 무료 구독

👉 이 게시글도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