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코드로 만든 AI 활용 가이드: 실전에서 느낀 가능성과 놀라움을 공유합니다. 최근에 발간한 책 " 경영컨설팅은 끝났다" 에 대한 홍보를 위해 만들어 봤습니다.
위 책을 어떻게 홍보를 하면 다가서려는 독자에게 도움을 주면서 자연스럽게 노출을 시킬까를 고민하다 아래와 같은 앱을 만들었습니다. 비즈니스 가이드 생성기를 제공하면서 책을 자연스럽게 제일 앞에 이미지와 답변이 나온 페이지의 제일 아래에 배치했습니다.
소개
최근에 출간한 책을 소개하면서, 이 책의 주요 타겟 독자분들께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AI 활용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특히나 지금 같은 AI 전성기에는 단순한 설명보다는 진짜 실무에서 써본 경험과 구체적인 예시가 더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Anthropic의 클로드코드(Claude Code)를 중심으로 시도해보았습니다.
진행 방법
이번 실험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도구: 클로드코드 (Claude Code)
목표: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AI 사용법을 제공하며 책에 대한 부분을 노출
전략:
실제 실무에서 자주 접하는 문제와 요구사항을 시나리오로 구성
클로드코드를 활용해 각 시나리오를 해결하거나 개선
내용은 책과 연결되도록 구성하되, 독자 스스로 따라 해볼 수 있도록 구성
언어적 접근: "판교어"처럼 실제 현업에서 통용되는 문체나 용어를 사용하여 거리감을 줄임
예시 프롬프트:
우리 팀이 매일 아침 수동으로 정리하는 Excel 보고서를 자동화할 수 있는 Python 코드를 짜줘. 내부 서버에서 돌아가는 환경이고, openpyxl을 사용해야 해.
이처럼 구체적이고 실무 중심의 프롬프트를 통해 클로드코드의 반응을 관찰하고, 활용 가능성을 점검했습니다.
시작을 하기전 클로드 데스크탑 버전으로 충분한 대화를 나누고 기본적인 파일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오늘 해커톤을 시작하는데 간단하지만 임팩트 있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보고 싶어. 우선 아이디어을 5개 정도 받아보고 싶어. 도구는 클로드코드 CLI를 활용할 계획이고, 1.서브에이전트, 커맨드를 잘 활용하고 싶어. 2. 진행은 스펙킷을 통해 PRD,TRP, TDD, TODO 리스트를 만들고 할 계획이야. 난 비개발자니까 지 기억해서 디렉토리 구성부터 제대로 해. 참! 가능하면 아이디어를 만들때, 어제 출간된 " 경영컨설팅은 끝났다" 라는 책의 홍보를 하는것으로 하면 좋겠다. 컨텍스트7과 플레이롸이트MCP 를 활용해. 필요한 내용이나 정보는 질문해.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56947386015?cat_id=50005827&frm=PBOKMOD&query=%EA%B2%BD%EC%98%81%EC%BB%A8%EC%84%A4%ED%8C%85%EC%9D%80+%EB%81%9D%EB%82%AC%EB%8B%A4&NaPm=ct%3Dmg1m0sds%7Cci%3D8c87413a4bfd29d68d2d76afc282a9ce7a4306cc%7Ctr%3Dboknx%7Csn%3D95694%7Chk%3D1fa8c0e795bf3f5edb2f20fe467a07e57715e09b 책의 내용은 링크를 참고해위의 내용을 참고해서 답변을 요청했습니다.
클로드 코드 CLI 로 실행가능한지, 또는 부족해서 보완해야 하는 부분은 없는지 천천히 검토하고 리뷰해현재 클로드코드 설정되어 있고, max 요금, 기본적인 서브에이전트 만드는 방법 인지되어 있음을 고려해서 다시 정리해, 클로드코드로 바로 넘어가서 검토시키고 진행할 파일을 만드려고 하니까 깔끔하게 정리클로드코드 CLI 로 이동해 , 준비한 폴더를 읽게 하고 내용을 정확히 인지했는지 확인하고 진행하려고 합니다.
폴더를 읽고 내용에 대해 나에게 이야기해줘이 내용을 바탕으로 PRD, TRD, TDD, TODO 리스트를 만들어줘결과 화면입니다. 첫페이지 화면
비즈니스 가이드 생성하기 버튼을 누르면
이미지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넘어가게 설정을 해 놨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이번 경험을 통해 가장 강하게 느낀 점은 "AI는 이제 거의 완성 단계에 들어섰다"는 것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클로드코드의 맥락 이해력과 실무 지향적인 응답 품질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간단한 프롬프트만으로도 매우 정교한 코드나 해석을 제공받을 수 있었고, 특히나 "판교어"를 사용하는 것이 응답의 정확도나 유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시행착오도 물론 있었습니다. 간혹 너무 일반적인 프롬프트를 던졌을 때는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는 경우도 있었고요. 하지만 그런 경험조차도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 AI의 퍼포먼스가 달라진다는 중요한 교훈이 되었습니다.
해커톤 당일은 시간 관계상 앱 배포까지 못했지만 , 이후 vercel 로 배포까지 하게 되어 기쁩니다.
참! 앱배포도 vercel MCP 를 이용해서 완료했네요.
앞으로의 계획
클로드코드 기반의 실습 콘텐츠를 좀 더 다양화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업무 자동화, 문서 요약, 회의록 분석 등으로 범위를 넓혀 볼 예정입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클로드코드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