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기 HRD 자동화 사례글 2] Notebook LM을 활용한 자료의 재구성 및 활용

소개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자료들을 통합해서 분석, 인사이트를 뽑아 업데이트 버전을 만드는 데 활용해 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 시도해 보았음.

진행 방법

Notebook LM을 활용해서 기존의 제안서를 소스로 주고 분석 요청. Notebook LM이 기본적으로 던지는 3가지 질문 중, 사람들이 궁금해 할 수도 있을 것 같은 질문들을 선택해서 새로운 자료를 만들어내었음.

한국어 버전의 웹 브라우저 스크린샷

기존 제안서에서 질문과 궁금해 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답변을 통해 새로운 제안서에 넣어 볼 소스로 전환하는 작업을 해서 2026년 새로운 제안서의 틀을 잡아봄.

AI 협업과 DEIB 라는 새로운 프로그램 기획 구성해봄.

한국 TV 프로그램의 스크린샷
한국어 텍스트가 포함된 웹페이지의 스크린샷

강의 시 활용해 볼 수 있는 퀴즈도 만들어 주었고, DEIB 로드맵도 만들어 볼 수 있었음.

한국 회사 홈페이지 화면 캡처

결과와 배운 점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자료들을 평가, 분석해 볼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본인이 사용했던 여러 강의 자료, 문서들을 집대성 해서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어 볼 수 있는데 유용했다. 특히 제안서 하나를 가지고 여러개의 마이크로 러닝 컨텐츠로 뽑아 낼 수 있었고, 이걸 동영상으로도 만들수 있어 좋았다.

물론 내용적인 측면은 100% 전적으로 활용하기는 어렵겠지만 여러 가지 아이디어 차원, 시각화차원의 도움은 많이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었다.

한글이 깨지는 부분들이 보완되면 좋았을 것 같고, 자료에 워터마트 제거를 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다.

현재 가지고 있는 자료들을 시각화 해 보는 작업에 좀 더 활용해 볼 계획이고, 기존 소스들을 통해 뽑아낸 소스들을 재결합해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보는 작업을 해 볼 생각이다.

도움 받은 글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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