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브랜드를 장착하고 OSMU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글쓰기 지침 수정 반복하기

소개

이림님이 기본적으로 제공해주신 지침서를 기반으로, 저의 브랜드와 저에 맞게 글을 쓰기 위해 지침들을 수정했어요. 글을 몇 편 쓰다 보니 제가 직접 해보지 않은 것도 마치 경험처럼 적히는 순간이 있었고, CTA가 글 주제와 맞지 않는 경우도 있었죠. 그래서 지침을 저한테 맞게 계속 고쳐가기로 했습니다.


진행 방법

사용 도구

  • GPT-5 (디폴트)

  • 기존 Creon Archiving Guide v1.0 업로드 → v1.1 v1.2, v1.3으로 단계적 업데이트

실제로 사용한 프롬프트 예시

글이 짧아서 더 길게 작성해달라고 하니 제가 경험하지 않은 것들을 마치 경험한것 처럼 지어내더라구요

경험 vs 아이디어 구분 요청

그런데 내가 실제로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지어낸거 같은데  
→ 경험과 아이디어를 구분해서 자연스럽게 풀어줄 수 있게 다시 리라이트해줄래?  

지침 수정 요청

수정 버전이 더 자연스럽네. 이렇게 다시 한번 검토해주고 앞으로 이렇게 작성하도록 지침에 추가할 혹은 수정돼야할것도 코드블락으로 작성해줘  

CTA 관련 피드백

CTA 는 내용이 반영이 안되고 자꾸 기록하라고 나와서 맥락에 맞게 작성하라고 지침 수정

그런데 마지막에 CTA 부분 멘트가 별로인거 같긴해  
→ CTA는 글 주제와 본문 맥락에 맞게 제안해서 작성되도록 지침에 추가해줘  

이미지 프롬프트 요청

대표적인 2–3개만 선택  
→ MidJourney 프롬프트 예시 작성:  
a blank notebook page transforming into a structured flowchart, glowing neon purple and mint accents, minimal futuristic design --v 6 --ar 16:9 --q 2  

결과와 배운 점

  • 경험과 아이디어 구분: 실제로 해본 건 경험으로, 안 해본 건 아이디어로 구분하니 글이 더 솔직해졌습니다.

  • CTA 개선: 무조건 “기록해보라”로 끝내지 않고, 주제에 맞는 실험으로 초대하는 방식이 훨씬 자연스러웠습니다.

  • 이미지 지침 추가: Featured + 보조 이미지 2–3개를 넣고 MidJourney 프롬프트 규칙을 정리하니 시각적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

시행착오는 있었어요. SEO 분량을 맞추려다 글이 길어지면서 과장이 들어간 적도 있고, CTA가 글 주제와 따로 노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을 거치면서 “SEO는 지침, 톤은 정직”이라는 균형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앞으로는 제 퍼스널 브랜드 정보와 지침이 들어간 프로젝트로 티키타카 하며 글쓰기를 다듬으면서, 지침도 계속 수정·보완하며 우선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업로드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추후에는 클로드 코드(Claude Code)와 연결해서 이 과정을 자동화하려 해요.

또 인스타그램과 쓰레드에도 OSMU(One Source Multi Use)를 적용해, 한 번 만든 글을 여러 채널에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실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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