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경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
기존 파이어베이스(Firebase)로 운영하던 학습 앱이 서버 서비스 종료로 인해 중단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학생들의 학습권을 지키기 위해, 앤티그래비티(Antigravity)를 활용하여 로컬 코드를 깃허브로 이전하고, 최종적으로 Vercel에 재배포하여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구축하고자 했습니다.
사용 도구: Antigravity (로컬 코드 업로드), GitHub (저장소), Vercel (호스팅), Gemini (문제 해결 가이드)
주요 과정:
앤티그래비티로 깃허브에 새 리포지토리 생성을 시도했으나, 로컬의 이전 깃 계정 정보와 충돌 발생.
터미널(Git CLI)에서 강제로 원격 저장소(
remote) 주소를 재설정하여 전송 성공고자 했으나 역시 실패. 다른 깃허브 계정 사용하여 전송 성공Vercel의 환경 변수(Environment Variables) 기능을 활용하여 구글 앱스 스크립트(GAS) API URL 연결.
3. 결과와 배운 점
기술적 해결: Repository not found 에러가 반복될 때, 도구의 자동화에만 의존하지 않고 터미널에서 git remote remove origin 후 수동으로 연결하는 정공법의 중요성을 실감했습니다.
AI 활용: 특히 Vercel 설정 화면에서 UI가 낯설어 로그아웃 버튼이나 환경 변수 입력 칸 을 찾기 힘들 때, 화면 스크린샷을 AI에게 전달하여 즉각적인 시각적 가이드를 받은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향후 계획: 현재 환경 변수(Value) 값이 보안상 숨겨져 보이지 않더라도, 실제 배포된 앱에서 데이터 로딩 여부를 확인하는 '최종 검증' 루틴을 확립했습니다.
4. 결론 툴이 편리해질수록 예외 상황(계정 충돌 등)에서 당황하기 쉽습니다. 이때 AI를 단순한 코딩 보조가 아니라 '화면 판독 및 에러 디버깅 파트너'로 활용하면 복잡한 배포 과정도 무사히 마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