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폼 자동화 스터디에 참여하며, 에어테이블이 너무 어려워서 이번엔 구글시트로 자동화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바쁜 일정 중에 저의 수준에 맞게 간단한 자동화를 해보려고 했고, 구글시트라면 좀 더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
진행 방법
사용한 도구
메이크(Make): 워크플로우 연결을 위해 사용
GPT: 프롬프트 기반의 텍스트 생성
구글시트: 데이터를 정리하는 역할
페이스북: 결과 공유를 위해 시도
퍼플렉시티 : 연결하고 시트까지 값 도출했는데 페북에 많이 올리면 안좋은 영향 있을까봐 내일 올려보려고 합니다.
주요 과정
프롬프트 예시:
/ 구글시트에 자동으로 데이터를 입력하는 워크플로우를 만들어 주세요.퍼플렉시티 API 연결 과정:
퍼플렉시티 웹사이트(perplexity.ai)에서 계정 생성 및 로그인
왼쪽 하단 프로필 바 우측의 톱니바퀴(Settings) 클릭
상단의 API 메뉴 클릭
결제 정보 입력 (신용카드 등록 – 실제 청구는 아님)
API Keys 항목에서
Generate버튼 클릭 후 키 복사
시행착오:
퍼플렉시티 API를 연결하려 했지만 오류가 계속 났습니다.
페이스북 연결에서도 페이지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나서 결국 ‘무시’를 눌러 진행했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았어요. 이유는 create를 선택 했어야 했는데 get을 선택 했던 거에요
참고 영상을 보고 다시 해봤더니 페북 연결 성공해서 결과도 나왔습니다
이미지 / 캡처 (생략)
페북 연결 했을때 다음의 오류가 나왔던 것은 create를 선택 했어야 했는데 get을 선택 했던 거였습니다. 영상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 에어테이블이 어려워도, 익숙한 도구를 찾으면 자동화를 다시 시도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꿀팁: 퍼플렉시티처럼 전문성이 높은 결과를 얻는 AI 도구도 API 연결만 된다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시행착오: API 연결이 생각보다 어렵고, 중간에 오류가 나면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그럼에도 간단한 영상 하나를 참고해서 페북에 결과값이 나오게 되었으니 이런 스터디가 자주 열려야 시도를 많이 해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좀 더 공부해서, 블로그 자동화를 다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