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회사를 다닐 때는 회사이름과 시기별 프로젝트만 정리하면 되었어요
그러나 퇴사 이후 여러가지 일을 시도하고 아닌 것들 흘려보내면서 이력서가 중구난방인 느낌이 들었어요. 그렇다고 생략할 수도, 퉁(?)칠수도 없고요. 이력을 보여줄 수 있는 각종 문서들을 넣어서 퍼스널브랜딩에 활용할 수 있는 자기소개, SNS 프로필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진행 방법
Gemini의 딥 리서치, 노트북LM을 사용했습니다.
먼저 지식창업자를 위한 브랜딩을 위한 자기소개 최적화와 제 분야에 분야에 해당하는 영역에 대해 딥리서치를 했습니다.
한국 웹 사이트의 스크린 샷
그리고 저의 예전 이력서, 저에 대해 제가 쓴 글 등과 함께 노트북LM에 넣었어요.
노트북LM은 처음 써봤어요. (우와, 신기방기....)
중국어 텍스트가있는 페이지의 스크린 샷
결과와 배운 점
노트북 LM은 소스를 잘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을 알게 되었어요.
약간 마음에 들지 않은 딥리서치 결과물을 넣었더니 역시나 이상하게 나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소스로 활용할 수 있게 평소에 자료 정리를 잘 해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머리 속에 넣으려고 자료를 정리해 두는 것이 아니라 활용하기 위한 방식으로요.
계속 누적되면서 업데이트 되어야 할 이력서, 자기소개, 프로필은 이런 방식으로 관리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