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 builder 친구먹기 1탄] 뭔지 모르고 처음 해보는 거니까 일단은 무조건 Copy 뜨기!(feat. 인생은 복사~)

OpenAI의 Agent builder는 처음이라....

뭔지 모르니 일단은 무조건 Copy해서 어떤 것인지 감을 잡는 게 우선이라 생각해서

쓰레기(?)같은 Copy 사례글 작성합니다.


Copy 떠 본 소감

  1. 제작 방식은 n8n, make, opal, Dify와 비슷한 느낌이라 적응은 그리 어렵지는 않음

  2. 자동화 Tool과는 다른 것 같고, 약간은 비슷한 측면도 좀 있는 것 같음

  3. 복잡한 일을 하는 AI Agent를 논리와 자연어를 바탕으로 만드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4. 여러 Agent를 만들어서 엮으면 sub agent들을 종합하는 거대한 Main agent를 만들 수 있음


Copy를 위해 참고한 영상(스터디장님들 Pick)

https://youtu.be/44eFf-tRiSg?si=D-7XHjUkCOdbwqjl


그래서 만든 결과물

마인드맵 스크린샷

우선 첫 노드 start에서 시작 후,

두번째 노드 Classifier 제작

다양한 옵션을 보여주는 마인드맵 스크린샷

Instructions을 만들면서

자연어로 지침을 넣어주는 것이다라는 점을 깨달았고,

(옆에 요술봉 내지는 마법의 펜이 있어서 간단하게 내가 지침을 넣고 누르면 자동으로 멋지게 프롬프트를 만들어 주는 기능도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Chat history를 키고, 모델을 선택할 수 있고, Tools에 MCP로 외부 앱들을 연동시킬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Output format에서 schema라는 개념을 확실하게 배울 수 있었고,

사실 스키마 개념이 약하게 잡혀있었는데, 이번에 확실히 배울 수 있었네요

ENUM도 몰랐는데 이번에 배웠습니다. (아래에 참고용으로 붙여 봅니다.)

또한, 노드별로 미리 동작시켜서 제대로 세팅되었는지 확인하는 기능도 있더군요.

## 1️⃣ 스키마(schema)란?

스키마는 데이터의 설계도 또는 이라고 생각하면 돼.

예를 들어, 엑셀 파일도 “열(column)” 이름과 데이터 형식이 정해져 있잖아?

|이름|나이|이메일|

|---|---|---|

|홍길동|25|[email protected]|

이 표에서

- 이름은 글자(string),

- 나이는 숫자(number),

- 이메일도 글자(string) 형식으로 구성돼 있지?

👉 이런 식으로 “데이터가 어떤 이름을 가진 필드로 구성되고, 그 안의 값은 어떤 종류(Type)로 들어간다”를 정의하는 게 바로 스키마를 짠다(schema를 만든다)는 뜻이야.

---

## 2️⃣ 왜 스키마를 짜야 할까?

AI 모델이 자유롭게 대답하면,

- 어떤 때는 “항공편 정보: OO항공 123편”

- 어떤 때는 “이건 일정표입니다.”

이런 식으로 제각각 표현할 수 있어.

그런데 Workflow(자동화 흐름) 안에서는 정확히 정해진 형식으로 결과를 받아야 다음 단계에서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거든.

그래서 “모델이 꼭 이런 형태로 답하라”고 미리 틀을 만들어주는 거야.

예시:

{ "classification": "flight_info" }

이렇게 JSON 구조가 일정해야 다음 노드가 조건문(if/else)으로 “flight_info냐 itinerary냐”를 구분할 수 있지.

---

## 3️⃣ 스키마의 구성 요소 (Property Type 설명)

스키마에서 각 필드는 데이터 타입(Type) 을 갖고 있어.

쉽게 말하면 “그 칸에는 어떤 종류의 값이 들어올 수 있느냐”를 정의하는 거야.

| 타입 | 설명 | 예시 | |

| ----------- | ------------------ | ---------------------------------- | --- |

| string | 문자열(글자) | "서울", "홍길동", "hello" | |

| number | 숫자 | 42, 3.14, -100 | |

| boolean | 참/거짓 | true(참), false(거짓) | |

| object | 여러 속성을 묶은 덩어리 | { "이름": "홍길동", "나이": 25 } | |

| ENUM | 미리 정한 선택지 중 하나만 가능 | "flight_info" 또는 "itinerary" 등 | |


그리고 if_else 구문으로 조건 분기를 걸 수 있어서

코딩하는 것이다라는 점도 알 수 있었고,

내가 한다면 마인드맵

구글 마인드맵 스크린샷

Flight agent 제작하면서는 web search 기능을 킬 수 있고,

output format에서 widget studio에 가서 바이브 코딩으로 widget을 제작해서

내가 만든 agent에게 UI를 입혀 줄 수도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항공편의 비행 정보를 보여주는 화면

Evaluate하는 기능이 있어서

다양한 옵션이 포함된 대시보드의 스크린샷

제작한 agent의 성능 측정할 수 있고,

옆의 Graders에 평가 기준을 넣어주면 그것에 맞게 평가를 해 주는 것도 있더군요.

다음에 agent를 제작하면 Grader 설정으로 평가를 한 번 해봐야 겠습니다.


화면에 있는 항목 목록의 스크린샷

그리고 옆의 주요 노드들이 무엇을 의미하고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지는 영상들 몇 개 보면서

일단은 대략적으로 감을 잡았습니다.

잘 쓰는 것은 또 다른 문제겠지만요 ㅎㅎ


그리고 Deploy까지 일단 해봤습니다.

선물 코드가 포함된 코드 편집기의 스크린샷

코드로 만들어진 Agent인데 GUI만 사용자 친화적으로 쉽게 제작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이라는 점도 알 수 있었습니다.

➡️ 실제로 이렇게 만든 Agent를 다른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게 배포하는 것은 무언가 좀 더 설정이 필요한 것 같은데 거기까지는 아직 잘 모르겠어서

스터디장님들의 조언과 지도를 받아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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