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D로 시작해서 Make로 확장! 자동화 툴 비교 체험기(1.make 시나리오 기획하기)

PAD로 시작해서 Make로 확장! 자동화 툴 비교 체험기
1.make 시나리오 기획하기

소개

같은 자동화 시나리오를 두 가지 툴로 구현해보면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

한국어 텍스트가있는 페이지


저는 기존에 사용하던 RPA PAD(Power Automate for Desktop)를 먼저 활용해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고, 동일한 로직을 Make로 다시 구현해보았습니다. 두 툴의 사용성과 유연성을 비교해보고 싶었던 것이 주요 동기였습니다.

진행 방법

1. PAD로 먼저 자동화 구현

  • 기존 업무 플로우를 PAD로 정리하고 자동화 실행

  • UI 기반으로 자동화 로직 구성

2. Make에서 동일한 로직 구현

  • PAD에서 사용한 로직을 참고하여 Make 시나리오 구성

  • 시나리오 설계 시 GPT와 Claude의 도움을 받아 단계별 로직을 조정하고 개선

💡 사용한 프롬프트 예시 (GPT):
"PAD에서 사용한 파일 이동 자동화 로직을 Make 시나리오로 바꾸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 시각화 자료 정리

  • 로직의 흐름을 젠스파크(Jenspark)를 활용해 PPT로 정리

한국인
한국어 웹 사이트의 스크린 샷
Google 시트

한국 웹 사이트의 스크린 샷

결과와 배운 점

  • PAD를 먼저 경험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
    Make로 동일 로직을 구성할 때 구조가 이미 머릿속에 그려져 있어서 더 빠르게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 GPT와 Claude는 정말 훌륭한 파트너였어요.
    막히는 지점마다 조언을 구하면서 자연스럽게 로직을 다듬을 수 있었고, 특히 조건 처리나 반복문 구성에서 유용했어요.

  • 자동화의 핵심은 로직 이해라는 걸 깨달았어요.
    하나의 툴만 익숙해져도 다른 툴로의 전환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추후에 n8n도 도전해보려 합니다!

도움 받은 글

  • OpenAI ChatGPT와 Anthropic Claude를 통해 로직 구조 피드백을 받음

  • Jenspark로 만든 PPT를 통해 로직 흐름을 시각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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