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자동화 커리큘럼 시작 전, SNS 마케팅 진단 비서 활용해 현재 상황 진단하기

소개

회사에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레드, X, 유튜브까지 5개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운영 권한도 있고 도구도 사용할 줄 아는데, 아쉬운 점은 성과가 안 나오는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조회수와 반응이 여전히 제자리 걸음입니다. 가장 큰 고민은 '시간과 에너지를 덜 쓰면서 비용 없이 최대의 효율을 뽑아낼 것인가'입니다. 이번 21기 SNS 자동화 커리큘럼을 통해 답을 얻고자 했던 것 같네요. 일단, 리서치와 제대로 된 현재 상황 진단을 1주차 스터디에서 진행했습니다.

사용한 도구

도구명 : Gemini gem "SNS 마케팅 진단 비서"

특이사항 : 7단계 체계적 인터뷰 방식

한국어로 된 메시지 스크린샷

결과와 배운 점

한국어 텍스트가 있는 검은 화면
검은색 배경에 한글이 적혀있어요
한국어 단어가 적힌 검은 화면

솔직히, 4주 로드맵을 받았지만 방향성은 모호했습니다. 제가 얻고자 한 건 "일단 시작해보자"라는 마음가짐이었었고 동일한 고민을 갖고 있는 스터디원분들과 사례글을 공유하면서 방법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네요.

우선 자동화 커리큘럼에 집중하면서 사례글과 생각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 일단, 브런치 글 'Antigravity로 Facebook 글 자동발행'을 따라하면서 진행해보겠습니다.

이번 21기 SNS 자동화 열심히 참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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