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 스터디 참여 동기
게임 개발 놀이터(바이브코딩 웹게 임 개발) 스터디 1주차 실습을 따라 해보는 것. 게임 개발 경험이 전혀 없어서 "이런 스터디도 나 같은 사람이 할 수 있나?" 싶었는데, 영상 속 사례(비개발자인 버디가 게임 15개를 만든 이야기)를 보고 용기를 내서 직접 벽돌깨기(브레이크아웃) 게임을 만들고, 깃허브·버셀로 실제 배포까지 해봤습니다.
게임 개발에 활용한 도구
Claude Code (게임 제작, 배포 전 과정 진행)
GitHub (버전 관리 + 저장소, gh CLI로 로그인/저장소 생성)
Vercel (무료 Hobby 플랜, 깃허브 연동 자동 배포)
게임 개발 및 배포 과정
Claude Code에게 "간단한 아케이드 게임"을 요청 → 방향키/마우스/터치로 조작 가능한 벽돌깨기 게임을 캔버스(HTML5 Canvas) 기반으로 한 번에 만들어줌
로컬에서 직접 브라우저로 열어 플레이 테스트 — 벽돌 파괴, 점수 증가, 목숨 감소, 게임오버까지 모두 정상 동작 확인
게임 폴더를 git 저장소로 초기화하고 커밋 → gh CLI로 깃허브에 private 저장소 생성 후 push
버셀 가입(깃허브 계정으로 로그인) → Add New Project → 저장소 Import → Deploy 클릭
배포된 실제 주소(game-dev-workspace.vercel.app)에 접속해 게임이 똑같이 잘 동작하는 것까지 확인
게임 개발 중 겪은 시행착오
저는 깃허브 계정만 있고 버셀 계정은 없 었는데, 버셀 가입·로그인은 브라우저에서 직접 해야 하는 부분이라 AI가 대신할 수 없었습니다. 대신 순서를 하나하나 안내받아서 그대로 따라갔더니 어렵지 않았습니다.
배포가 끝난 직후 뜨는 "축하합니다" 화면 주소가 실제 게임 접속 주소가 아니어서 잠깐 헷갈렸습니다. Vercel 대시보드에서 별도로 실제 도메인 주소를 찾아 들어가야 했습니다.
게임 개발을 통해 얻은 교훈
"게임을 한 줄 프롬프트로 만든다"는 게 정말 가능하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다만 배포(깃허브 → 버셀 연동)는 별개 개념이라, 게임을 잘 만드는 것과 그걸 "주소로 접속 가능하게 만드는 것"은 다른 작업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AI가 대신할 수 있는 부분(코드 작성, 저장소 생성, push)과 사용자가 직접 해야 하는 부분(계정 가입, 로그인)이 명확히 나뉜다는 걸 실습하며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향후 게임 개발 계획
지금은 선택지/퀴즈 없이 단순 반사 게임이라, 다음 주차에는 그래픽이나 사운드를 추가하거나 좀 더 독창적인 규칙을 가진 게임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