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 제출: 나만의 브랜딩 페이지 만들어보기

소개

그동안 진행했었던 제 커리어 전환 내용들을 활용해서, Genspark로 랜딩페이지 형태의 개인 브랜딩 페이지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진행 방법

수업 시간에 예시로 보여주었던 Genspark AI 툴을 사용하여 시작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교육 페이지에 있는 '브랜드 웹사이트 기획 생성기'에 입력을 하여 내용을 만들어보았습니다.

개인 브랜딩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만들어줘.

### **1. 브랜드 아이덴티티 (Brand Identity)**

| 항목 | 내용 |
| --- | --- |
| **브랜드명** | 윤수연 |
| **업종 / 전문 분야** | 전략기획 · 사업개발 · 신사업기획 |
| **미션 / 비전** | 전통 산업과 신기술의 경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새로운 기회를 창출합니다. |
| **슬로건** | "From Strategy to Growth, Beyond Bounda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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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웹사이트 기획안**

#### **2.1. 사이트 목표**

* 브랜드의 전문성과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
* 관련이미지로 시각적 효과 향상
* 잠재 고객에게 서비스/제품 문의 및 구매 유도
* 타겟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

#### **2.2. 전체 사이트맵 (Sitemap)**

```
1. 홈 (Home)
2. 소개 (About Us)
3. 서비스 (Services)
4. 블로그/콘텐츠 (Blog/Content)
5. 문의 (Conta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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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페이지별 상세 기획**

#### **3.1. 홈 (Home)**

* **Hero Section (최상단)**
    * **헤드라인:** `새로운 기회를 전략으로 연결합니다.`
    * **서브 헤드라인:** `전략기획 · 사업개발 · 글로벌 파트너십 · 신사업기획 · 융복합`
    * **CTA 버튼:** `살펴보기`

* **간략한 브랜드 소개**
    * "윤수연은 건설·부동산부터 블록체인·디지털 인프라까지 다양한 산업에서 전략기획과 사업개발을 수행해온 전문가입니다. 대규모 프로젝트 기획·실행 경험과 글로벌 파트너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핵심 서비스 / 제품 (Core Services)**
    * `사업 전략 수립 및 신사업 기획`
    * `투자·파트너십 기반 사업 구조 설계`
    *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

#### **3.2. 소개 (About Us)**

* **브랜드 스토리 (Our Story)**
    * "윤수연은 건축과 도시개발 분야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글로벌 엔지니어링 펌(WSP)과 자산운용사, 신사업 전문기업 등을 거쳐 COO로 활동하며 전략과 운영 전반을 총괄했습니다. 부동산 개발, 복합 인프라, 블록체인 기반 STO, 글로벌 클러스터 프로젝트까지 전통과 혁신이 만나는 다양한 현장에서 경험을 축적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축적된 강점은 “새로운 산업과 기술을 빠르게 이해하고, 그것을 실행 가능한 사업 구조로 전환하는 능력”입니다. 이제는 개인의 이름을 브랜드로 삼아, 기업과 조직이 더 크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진행 전에 정리한 내용을 보았는데, ChatGPT나 제미나이에서도 딥리서치 기능을 활용해본 적이 있는지라 여기서 심층연구를 진행하면 어떤 결과물이 될지 궁금해져서 진행을 해보았습니다.

한국 버전의 게임 스크린 샷

Genspark는 사용자의 지시에 적합한 툴을 알아서 활용해주어서 그런지 별다른 어려움이 없었고, 결과물의 톤앤매너도 ChatGPT나 제미나이와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아마 Genspark가 제 지시를 이행하기 위해 선택한 툴의 특성일 수도 있고, 혹은 제가 제대로 사용한 적이 없기 때문에 학습이 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으로 개인 브랜딩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만들어달라고 지시를 하려고 했는데, Genspark는 무료 이용중이라 크레딧이 필요해서 다음 날에 진행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결과물은 나쁘지 않았지만, 수업 시간에 트레이너님의 프롬프트 기록처럼 몇가지 더 지시를 해야만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색감, 수치, 원하는 커리어 포인트, 내 커리어 해석의 오류 등)

왜 나? - 한국 웹 사이트

연결합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물에 삽입된 동적 이미지나 적절한 아이콘, 디자인 등을 보면 지난번처럼 '초안'을 만들기 위한 많은 시간들이 절약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심지어 메일, 개인소셜미디어의 링크도 생성이 되어있어서 간단한 수정만 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수정사항들을 지시하며 퀄리티를 높이려면 계속 크레딧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이제는 AI 툴에 비용을 쓰는 것이 당연하다'고 하셨던 말이 실감되었습니다. 돈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만약 회사에서 지원을 해주고 이 툴(혹은 더 낫거나 특정 용도에 전문적인 툴)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면 랜딩 페이지는 당연하고 제대로 된 웹사이트 제작 시에도 상당한 시간이 줄어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잘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결과물이었는데, 비용적인 문제로 마음 편히 궁금한 것들을 많이 시도해볼 수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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