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마음만은 모든 업무를 자동화해버리고 싶지만 일단 메일 자동 분류가 우선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간단히 요약하면 3가지 과정을 거친다.
고객사 DB에서 망 구분, 담당 팀을 분류한다.
메일의 요청 사항을 요약한다. 이슈 분석인지 작업 요청인지 등 << openclaw를 사용할 지점
메신저 웹훅으로 메일 요청사항을 전송한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일단 make로 자동화할 업무 프로세스 테스트하기
openclaw는 아직 테스트 중이라 IMAP 연동이 필요할지, 웹브라우저로 접근하는 게 필요할지 고민 중이다.
테스트 중에 이와 같은 글을 발견했고...
mail-bridge의 서버 코드를 참고해서 IMAP 연동을 하는 것이 맞는 방향이구나 알게 되었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일단 이 프레임워크를 사용해볼 예정이다....허접하지만 여기서 마치겠다..
도움 받은 글 (옵션)
참고한 지피터스 글이나 외부 사례를 알려주세요.
https://community.n8n.io/t/n8n-claw-openclaw-in-n8n/27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