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자동화에 관심은 있었지만, 전혀 지식이 없는 완전 초보로서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이번 스터디에 참여했습니다.
[핵심 콘텐츠]
K-뷰티 산업 종사자로서 일본 및 해외 뷰티 업계 관계자들에게 한국 시장 트렌드를 발신하는 채널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목표 & 골>
마스터 글을 한국어로 제작하고
해당 마스터 글을 각 플랫폼 특징에 맞는 톤과 언어별(일본어 및 영어)로 베리에이션
각 플랫폼과 연동하여 예약 발신
각 플랫폼에서의 반응 분석 및 댓글 1차 대응 자동화
<이번에 도전한 내용>
스터디장의 SNS 마케팅 진단 비서, SNS 콘텐츠 생성 비서를 활용하여 콘텐츠 기획 구체화.
<달성한 것>
Claude에 이번 콘텐츠를 설명하는 이미지 1장을 첨부. 이 이미지를 토대로 구체화된 기획을 따라서 국문 마스터 글이 생성됨.
국문 마스터 글을 토대로 일본어와 영문으로 각 플랫폼 특징에 맞게 콘텐츠가 생성됨.
생성된 콘텐츠를 X에 게재함.
https://x.com/prinsubok/status/2035707245863034961
<기대와 달랐던 부분>
이미지도 함께 생성을 요청했으나, 마음에 드는 이미지가 생성되지 않아 결국 손으로 제작함
브랜드명 및 상품명이 현지 네이밍으로 로컬화시키도록 프롬프트 했으나, 실현되지 않음
X는 문자 수의 제한이 있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모두 전달하지 못함
<보완이 필요한 부분>
CANVA 등을 활용해서 이미지 생성에 재도전할 필요가 있음
브랜드명 및 상품명의 언어별 DB를 구축할 필요가 있음. 방법 고민 중.....
X를 프리미엄으로 업그래이드를 하거나, 내용 안에 링크를 삽입해서 블로그 등으로 유인(가능?)
<차주까지 실현하고 싶은 것>
Antigravity에 X를 연동하여, Antigravity에서 콘텐츠 업로드를 실현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