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전에 실수는 없다!! GPT와 Google 서비스들의 만남

소개

저는 셀럽을 위한 팬덤 관리 서비스 '팬심'이라는 서비스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팬심은 국내외 다양한 셀럽들 3만 여명이 사용하는 서비스로 최근들어 다양한 AI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도 그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소개

저희가 하는 사업 중에는 셀럽과 함께 셀럽의 IP를 활용하여 굿즈를 제작 후 판매~배송~CS 전반의 영역을 담당하는 비즈니스가 있습니다. 이번에 자동화 하고자 했던 영역은 셀럽이 IP 상품을 판매하고 싶다는 폼 신청을 시작으로 최종 정산까지 가는 시스템 전반을 자동화 하려고 했습니다.

일단은 사람이 많은걸 하다보니 실수가 많았고, 이런 실수만이라도 줄이자는 취지로 시작되었습니다.

진행 방법

1. 사용 도구:
Make와 n8n을 주된 자동화 도구로 활용했습니다.

2. 자동화 프로세스:

  • Make 활용:

    • 팬(구매자) 요구 조건을 Google Sheets와 연동하여 발주 정보를 자동으로 생성.

    • 생성된 발주 정보를 Google Mail을 통해 제작 업체의 담당자에게 자동 발송.

  • n8n 활용:

    • 프로젝트 일정 관리 및 알림 발송.

    • 인플루언서 계약 상태와 진행 상황을 자동으로 업데이트.

3. 구체적인 설정:

  • 아직 구현 중이라 실제 완성된 자동화는 아닙니다!

  • 이번 주에는 우선 어디서 실수가 나고 어디를 자동화 하면 효율적일지 검토를 했습니다!

    • 전체 프로세스를 검토하고 실수가 나거나 개선이 필요한 곳 체크

      스프레드 시트의 한국 이름 목록
    • 조직 별로 실수가 나거나 개선이 필요한 곳 체크

      그것에 한국어 단어가있는 달력
  • 다각도로 분석 후 "발주 시 발생하는 문제가 가장 크고 개선 시 효율이 가장 크게 올라갈 것으로 판단"

  • Google Sheets에 구매자 요구 조건을 정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Make에서 발주 데이터를 구성.

  • Google Mail API를 연결하여 발주 데이터를 발주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자동 발송.

4. 프롬프트 및 설정 예시:

1. Google Sheets 연동:
   - 구매자 입력 데이터: 이름, 요구 조건, 수량, 주소 등.
   - Make에서 해당 데이터를 읽어 발주 양식으로 변환.

2. Google Mail 발송:
   - 이메일 제목: "[발주 요청] {고객명}의 상품 발주 정보"
   - 이메일 내용: "발주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체적 발주 정보]"

결과와 배운 점

1. 성과:

  • 업무 담당자의 실수를 대폭 감소시킬 것으로 예측 됩니다. 특히, 셀럽 및 구매자별 다양한 요구 사항을 일관되게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2. 배운 점 및 꿀팁:

  • 자동화의 핵심은 데이터 정리: Google Sheets에 데이터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야 워크플로우가 원활히 작동합니다. 구매자 요구 조건을 입력할 때 데이터 입력 기준을 명확히 정하는 것이 중요할 것 입니다.

  • API 연결 안정성: Make와 n8n의 API 연결 설정에서 세부적인 오류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했습니다. 예를 들어, Google Mail API 설정 시 보안 인증 과정에 신경을 썼야합니다.

3. 시행착오:

  • 초기에는 모든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려고 하다 보니 예상치 못한 오류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핵심 작업부터 차근차근 자동화하는 것이 더 효율적임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 정산 및 보고서 작성 과정도 자동화하여 프로젝트 후반부의 관리 효율성을 더욱 높일 예정입니다.

  • AI 도구를 활용한 인플루언서 콘텐츠 분석 및 성과 예측 기능도 추가적으로 구현하고자 합니다.

도움 받은 글

  • Make와 n8n의 공식 문서 및 사용자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활용 사례를 참고했습니다.

  • "Google Sheets와 Make를 활용한 자동화" 관련 블로그 글에서 워크플로우 설정 팁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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