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작성 스터디에서 소개한 Scispace, Consensus, Gemini Deepsearch, GhatGPT Deepsearch를 사용해 “논문 제목”을 주며 논문주제 및 연구방법론 탐색 선행연구를 요청했습니다.
결론은 사실에 기반한 보고서 작성에 대한 만족도는 Consensus > Google Deepsearch = ChatGPT Deepsearch > Scispace 였습니다.
Consensus
사용자의 의도에 맞게 선행논문을 수집한 후, 연구동향, 연구방법론, 연구결과, 토론, 결과를 제시해주었습니다. 특히, 각 세션별로 사실에 기반한 논문을 제시하고 연구 유사도/중요도와 할루시네이션 등을 보고하고 있어서 실제로 해외 논문 작성시 큰 도움이 되겠다고 느꼈습니다.
Google Deepsearch(2.5flash)
작성할 논문 주제에 맞게 목차를 잡고 나름 완성도 있게 각 장을 채웠습니다. 필요에 따라 참고문헌으로 논문을 사용하기도 하고, 블로그 글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반제품 느낌의 결과물이었지만, 논문의 구조를 잡고 작성된 결과물을 보면서 향후 연구의 방향서을 잡는데는 도움이 되겠다는 느낌이었습니다.
ChatGPT Deepsearch(GPT5)
Google Deepsearch 보다 화려한 문장과 좀 더 많은 분량이었습니다. 참고문헌은 대부분 인터넷에서 참고한 글이었습니다. 실제로 논문에 사용할 참고문헌으로는 부족함이 있었지만, 화려한 결과물을 보면서 연구동향을 느끼기에는 충분했습니다.
Scispace(Basic)
Basic 버전이라서 그런지 조사 결과가 분량이 부족하고 개념정리만 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논문 100개를 찾아서 보고하고 있기 때문에, 검색된 논문의 quality를 확인해야 하는 이슈는 있지만 그것도 의미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금제가 Credit을 소진하는 방식이라, 어느 정도 비용이 발생할 지 가늠이 되지 않습니다.
이상 4가지 논문 작성 관련 Tool 사용 경험을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