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챗GPT강사·AI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미래AI협회 협회장 정옥선입니다.
저는 개발자가 아닙니다. 코드를 읽을 줄도 모릅니다. 그런데 지금은 강의 교안 PDF 하나를 AI에게 건네면, 수강생 후기를 찾아오고, 원고 4종을 쓰고, 검수까지 마친 뒤 저에게 "승인해 주세요"라고 물어봅니다. 승인 버튼을 누르면 블로그와 인스타에는 자동으로 글이 올라갑니다. 그 과정을 3일 동안 만들었던 이야기를 정리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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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줄 요약
강의 교안 하나를 주면 AI 팀이 후기 수집 → 원고 4종 작성 → 검수 → 4개 채널 발행까지 해주는 체계를, 코딩 지식 없이 대화만으로 만들었습니다.
바쁘시면 이것만 읽어도 돼요.
- 강의 1회 → 블로그·인스타·유튜브 게시글·링크드인, 콘텐츠 4종이 나옵니다 (원소스 멀티유즈)
- 예전엔 후기 발행에 반나절 걸리던 일이, 교안 접수 후 21분 만에 "승인해 주세요" 단계까지 옵니다 (원고 4종은 1분 만에 완성)
- 저는 대표, AI는 팀장. 팀장 AI가 직원 AI들에게 각자 잘하는 일을 나눠 시키고 검수까지 합니다
- AI가 없는 사실을 지어내는 사고를 겪고, 발행 전 3단계 검수 관문을 만들어 막았습니다
- 밤에 잘 때 "네가 할 수 있는 건 다 해놓고, 내가 해야 할 것만 아침에 알려줘"라고 시켜놓고 잡니다
- 후기 찾기, 사진 찾기, 대표이미지 만들기, 교안 찾기 — 글쓰기 전에 하던 '찾는 일'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 🎯 이런 분들께 도움돼요
- 혼자 다 하는 1인 기업가·강사님. 본업 준비에 밀려 블로그·인스타 같은 브랜딩이 계속 뒤로 밀리는 분. 저도 강의 준비와 AI 공부 때문에 정작 저를 알리는 일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 AI를 배웠는데 정작 내 업무에는 못 쓰고 있는 분. 챗GPT로 글 한 편 쓰는 것까진 해봤는데, "내 일이 실제로 줄어드는" 경험은 못 해본 분. 이 글이 그 다음 단계의 그림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문제 상황 (Before)
저는 강의 준비와, 강의 준비를 위한 AI 공부 때문에 블로그·인스타 같은 브랜딩이 자꾸 뒤로 밀렸습니다. 강사에게 브랜딩은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인데, 가장 중요한 일을 못 하고 있었던 거죠.
브랜딩만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자료 하나 보려면 구글드라이브 폴더를 찾아 들어가거나 문서와 시트를 하나하나 열어야 했고, 흩어진 파일을 찾는 데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블로그 하나 쓰려고 해도 글쓰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산더미였습니다. 수강생 후기 찾고, 강의 사진 찾고, 대표이미지 만들고, 교안 찾고. 글은 시작도 못 했는데 이미 지쳐 있었습니다.
그래서 목표를 정했습니다. 강의·운영·브랜딩·할일을 한눈에 보고 자동화하고 싶었지만, 한 번에 다 할 수는 없으니 이번 목표는 두 가지로 잡았습니다. 업무 대시보드 하나, 그리고 4대 채널(블로그·인스타·유튜브·링크드인) 발행 자동화.
## 🛠️ 사용한 도구
| 도구 | 역할 |
|---|---|
| Claude Code (Claude Opus/Fable 계열) | 팀장 AI. 저와 대화하면서 계획을 세우고, 직원 AI들에게 일을 나눠 시키고, 결과물을 검수하고 기록합니다 |
| Codex CLI | 직원 AI. 팀장이 직접 못 하는 일(로그인된 브라우저에서 화면을 보며 클릭하는 작업 등)을 맡습니다 |
| gpt-image-2 | 강의 사진이 없을 때 카드뉴스·대체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이미지 생성 AI |
| 구글시트 + 구글드라이브 | 강의 데이터와 교안·사진 보관 |
| 워드프레스 공식 연동 | 내 말투·글 구성 규칙을 담은 블로그 글쓰기 스킬을 만들고, 클라이언트 ID·시크릿을 연결 — 승인하면 자동 발행 |
| 인스타그램 공식 API | 비즈니스 계정으로 전환한 뒤 API 연결 — 승인하면 자동 게시 |
| 카카오톡 알림 | 작업 이 끝나면 제 카톡으로 보고가 옵니다 |
이 중에 제가 설치나 연결을 직접 코딩한 건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팀장 AI에게 한국어로 부탁해서 연결했습니다.
## 🔧 작업 과정
### 1. AI 팀 꾸리기 — "너는 팀장이야"
처음엔 AI 하나에게 일을 다 시켰는데, 한 번에 하나씩 하니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
너는 팀장으로 카테고리별로 에이전트를 만들어서 각자에게 업무를 주는 방식으로 하고 싶어.
동시간으로 최대한 일을 효율적으로 하고 싶은데 기획을 먼저 세워봐.
```
이게 이번 3일의 핵심 구조가 됐습니다. 저는 대표, Claude는 팀장, 그 아래에 일 잘하는 직원 AI들. 팀장이 병렬로, 최상의 시나리오로 일을 배분합니다. 예를 들어 Claude는 화면을 보고 좌표를 클릭하는 컴퓨터 조작을 못 합니다. 그래서 그건 Codex라는 직원 AI를 연결해서 시켰습니다. Codex에게는 워드프레스 발행 능력이 있어서 블로그 발행도 맡겼고요. 강의 사진이 없으면 이미지 AI에게 만들게 했습니다. 네이버 카페에서 수강생 후기 찾는 일도 팀장이 직접 안 하고 직원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AI가 다음에 와서도 맥락을 잊지 않도록 '관제탑'이라는 이름의 기록 저장소를 만들었습니다. 제 사업 개요, 하고 싶은 것, 작업 규칙을 전부 문서로 남겨서, 어떤 컴퓨터에서 새로 대화를 시작해도 AI가 그걸 먼저 읽고 시작합니다. 비밀번호나 열쇠 같은 민감한 값은 저장소에 안 올린다는 규칙도 이때 같이 정했습니다.
### 2. 첫 발행 완주 — 그리고 하마터면 사고 날 뻔한 이야기
팀이 꾸려졌으니 실전입니다. 제가 원하는 흐름을 통째로 설명했습니다.
```
교안을 주면 너가 여기에 넣는거야. 파일명은 날짜_기관명_주제 맞는지 확인 한 후 (드라이브에) 넣어두고,
카페에 강의 후기 있는지 살펴보고 … 코덱스로 워드프레스 블로그 발행하고 … 캔바에서 … 인스타에 올리는거야.
… 유튜브는 게시글로 … 링크드인은 후기성글 … 대시보드에 발행했다는 완료를 넣어줘야해.
```
이 흐름이 돌아가려면 채널마다 통로부터 뚫어야 했습니다. 워드프레스는 제 말투와 글 구성을 담은 블로그 글쓰기 스킬을 만들고, 클라이언트 ID와 시크릿을 연결해 자동 발행 통로를 만들었습니다. 인스타는 비즈니스 계정으로 전환한 뒤 공식 API를 연결했는데, 붙이고 나니 발행이 허무할 만큼 쉬워졌습니다. 네이버 카페에는 수강생 후기가 올라와 있어서, 날짜와 기관명으로 이번 강의 후기를 찾아 블로그에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공식 통로가 마땅치 않은 링크드인과 유튜브 게시글은 AI가 컴퓨터 화면을 직접 보고 조작하는 기능(컴퓨터 유즈)으로 발행하게 했습니다.
6월에 했던 강의 교안을 던져줬더니, 드라이브에 정리해 넣고, 카페에서 수강생 후기 3건을 찾아오고, 채널별 원고 4종을 병렬로 쓰고, 워드프레스·인스타·유튜브·링크드인까지 실제로 발행이 됐습니다. 첫 완주였습니다.
그런데 발행된 글을 읽다가 멈칫했습니다. 교안에는 있지만 그날 실제로는 다루지 않은 도구가 "가르쳤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교안에 있다고 그날 다 가르친 게 아닌데, AI가 단정해서 글을 쓴 겁니다. 그게 제 이름으로 4개 채널에 나갈 뻔했습니다. 강사에게 이건 신뢰 문제라 그냥 넘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첫째, 발행 전 3-게이트. 사진·이미지가 진짜 그 강의 것인지(자산), 글의 모든 내용에 근거가 있는지(근거), 제 말투가 맞는지(목소리) — 세 관문을 통과해야 발행됩니다. 둘째, 글 쓰는 AI와 검사하는 AI를 분리했습니다. 자기가 쓴 글은 자기가 못 잡더라고요. 사람 조직이랑 똑같습니다.
### 3. "저장했다며?" — 다시 시작하기 전에 정리부터 시켜보기
두 번째 실전을 하려는데 이상한 일이 있었습니다. 분명 지난번에 규칙을 저장했다고 했는데, 다시 테스트하면 같은 곳에서 병목이 생기고, 자기가 했던 걸 기억 못 하는 겁니다. "저장했다며?"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바로 테스트에 들어가지 않고, 먼저 이렇게 시켰습니다.
```
다시 테스트 전에 해야 하는 내용을 먼저 정리해봐
```
이게 정말 효과가 좋았습니다. AI가 아는 것을 먼저 정리하게 하니, 뭘 모르고 있는지가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모르는 부분만 다시 알려주고, 이번엔 한 곳이 아니라 스킬(작업 절차서)·위키(관제탑 문서)·메모리 세 곳에 같은 내용을 함께 저장하게 했습니다. 그 뒤로는 기억 문제로 막히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 4. 교안 던지고 21분 — 원고 4종은 1분 만에
두 번째 실전은 시간을 재기로 했습니다.
```
내가 원하는건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최대한 빨리 일을 마무리 할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너가 찾는거야.
내가 교안을 주면 그때부터 시간을 재는거야. … 정확성과 완벽성, 토큰 효율성, 시간단축을 신경써야해.
```
5월에 했던 인천상공회의소 AI마케팅 강의 교안을 건넸습니다. 카페 후기는 몇 초 만에 찾아왔습니다. 첫 실전에서는 후기 제목이 정해진 형식일 거라 가정하고 찾다가 놓친 게 있어서, "사람들은 알려준대로 작성하지 않거든"이라고 알려주고 날짜·기관·과정·강사명 네 가지가 맞는지로 확인하게 바꿨더니 정확해졌습니다.
채널별 원고 4종은 병렬로 1분 만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검수 AI가 이번에도 실제로 날조 2건을 잡아서 발행 전에 차단했습니다. 2번 에피소드에서 만든 장치가 진짜로 일한 겁니다.
교안을 건넨 시점부터 "이대로 발행할까요?" 승인 요청까지 21분이 걸렸습니다. 처음 겪는 문제를 푸는 데 쓴 11분을 포함한 시간이니, 다음부터는 더 빨라집니다. 예전의 저라면 후기 찾고 사진 찾고 글 쓰는 데 반나절은 썼을 일입니다. 승인하니 워드프레스와 인스타에 자동으로 올라갔습니다.
### 5. 막힌 것도 정직하게 — 이미지 첨부는 아직 반자동입니다
다 잘된 것처럼 보이지만, 막힌 곳도 있었습니다. 유튜브 게시글과 링크드인은 공식 연동이 마땅치 않아 직원 AI가 브라우저를 직접 조작하는데, 이미지를 붙여넣는 단계에서 컴퓨터의 클립보드가 시스템 차원에서 잠겨 있어 우회를 시도해도 안 됐습니다. 결국 글 입력까지는 자동으로 해두고, 이미지는 제가 마우스로 끌어다 놓는 반자동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중간에 직원 AI가 정해둔 발행 절차를 안 지키고 자기 방식대로 블로그를 올린 일도 있었습니다. 제가 발견하고 물었죠.
```
코덱스가 작성할때 워드프레스스킬이 있는데 그걸 안썼어.
```
절차대로 다시 발행하게 했고, 이후로는 직원에게 일을 시킬 때 지시서에 규칙을 통째로 넣어주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사람 직원에게 업무 매뉴얼을 첨부해서 주는 것과 같습니다. AI 자동화는 한 번에 100%가 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안 되는 부분을 찾아 하나씩 조이는 과정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 6. "잘 테니 다 해놔" — 자는 동안 일 시키기
3일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순간은 사실 화려한 자동화가 아니었습니다. 저녁에 너무 졸린 날이었습니다. 할 일은 남았는데 눈이 감겨서, 이렇게 말하고 잤습니다.
```
잘 테니 네가 할 수 있는 건 다 해놓고, 내가 해야 할 것만 아침에 알려줘
```
아침에 일어나니 AI가 할 수 있는 일은 끝나 있었고, 제 확인이 필요한 것만 목록으로 정리돼 있었습니다. 낮에 작업할 때도 같은 원리를 썼습니다. "내가 해줘야 하는 부분을 가장 뒤로 미뤄줘" — 먼저 일을 시켜놓고, 제가 할 일은 몰아서 한 번에 처리하는 겁니다. AI를 잘 쓴다는 게 대단한 기술이 아니라 일 시키는 순서를 바꾸는 것이라는 걸 이때 느꼈습니다.
## ✅ 결과 (After)
블로그 하나 쓰려고 해도 후기 찾고, 사진 찾고, 대표이미지 만들고, 교안 찾는 것부터 일이었는데 — 그 시간이 사라졌습니다. 블로그뿐 아니라 인스타·유튜브 게시글·링크드인까지, 밀린 숙제를 한꺼번에 해치운 느낌입니다.
| 구분 | Before | After |
|---|---|---|
| 후기 발행 소요 시간 | 반나절 (후기·사진·교안 찾기부터 시작) | 교안 접수 후 21분 만에 승인 요청 (원고 4종은 1분) |
| 강의 1회당 콘텐츠 | 블로그 1편 쓰기도 버거움 | 콘텐츠 4종 (블로그·인스타·유튜브 게시글·링크드인) |
| 자료 찾기 | 드라이브 폴더·문서·시트를 직접 뒤짐 | AI가 찾아서 가져옴 |
| 발행 방식 | 채널마다 따로 접속해 수동 발행 | 승인 1번 → 워 드프레스·인스타 자동 발행 (유튜브·링크드인은 이미지만 반자동) |
| 사실 검증 | 내 눈에만 의존 | 발행 전 3-게이트 + 검수 AI가 날조 차단 |
| 브랜딩 | 항상 뒤로 밀리는 일 | 강의가 끝나면 자동으로 따라오는 일 |
## 💬 이 과정에서 배운 AI 활용 팁
효과적이었던 것
- 팀장 하나만 상대하세요. 직원 AI들끼리의 분업은 팀장 AI에게 맡기면 됩니다. 저는 팀장과 대화만 했습니다.
- 글 쓰는 AI와 검사하는 AI를 분리하세요. 자기 글의 오류는 자기가 못 잡습니다. 검수 AI가 실전에서 날조 2건을 잡았습니다.
- 테스트 전에 "아는 것부터 정리해봐"라고 시키세요. AI가 뭘 잊었는지 몇 분 만에 드러나서, 실패를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 중요한 규칙은 세 곳에 저장하게 하세요. 한 곳에만 저장하면 다음 대화에서 잊습니다. 절차서·위키·메모리에 같이 남기게 한 뒤로 해결됐습니다.
- 내가 할 일은 가장 뒤로 미루게 하세요. AI 먼저 일 시키고 내 몫은 몰아서 처리하면, 자는 시간·이동 시간에도 일이 진행됩니다.
이렇게 하면 안 돼요
- AI가 쓴 글을 검수 없이 내 이름으로 내보내지 마세요. 교안에 있다는 이유로 "가르쳤다"고 단정한 글이 4개 채널에 나갈 뻔했습니다. 근거 확인 관문은 필수입니다.
- "저장했지?"라는 AI의 대답을 믿고 넘어가지 마세요. 저장했다고 말해도 다음에 기억 못 할 수 있습니다. 다시 꺼내보게 해서 확인하세요.
- 한 번 성공했다고 자동화가 끝났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두 번째 실전에서도 새로운 함정이 나왔습니다. 2~3회는 승인 모드로 돌리면서 지켜보는 걸 권합니다.
- 사람들이 정해진 형식대로 움직일 거라 가정하고 자동화하지 마세요. 수강생 후기는 알려준 제목 형식대로 올라오지 않습니다. 형식이 아니라 내용(날짜·기관·과정·이름)으로 확인하게 해야 합니다.
## 🌍 다른 업무에 적용한다면?
핵심은 "원소스 멀티유즈"입니다. 원본 자료 하나에서 여러 채널의 콘텐츠가 나오는 구조라서, 강의가 아니어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 행사·모임 운영자: 행사 1회 → 후기 수집 → 블로그 후기 + SNS 카드 + 커뮤니티 공지
- 쇼핑몰·공방 운영자: 신제품 정보 하나 → 상세페이지 초안 + 인스타 + 블로그 리뷰 요청글
- 상담사·컨설턴트: 상담 사례(개인정보 제외) 하나 → 칼럼 + 카드뉴스 + 뉴스레터
- 협회·단체 사무국: 공문·안내문 하나 → 홈페이지 공지 + 단톡방용 요약 + 카톡 알림
공통 원칙도 같습니다. AI 팀장에게 맡기고, 검수 관문을 만들고, 내 승인을 거쳐 나가게 하는 것.
## 🚀 앞으로의 계획
- 강의 후기 숏폼 영상 자동화 — 글에서 멈추지 않고 영상까지
- 대시보드 아침 브리핑에서 클릭 한 번으로 발송 — 커뮤니티·온라인과정 단톡방·협회 강사님 공지까지
- 강의안 80% 자동 생성 — 보유한 강의계획서·교안을 정리해서, 수강생과 주제만 넣으면 강의안이 80% 나오게
- 모든 것을 위키로 — AI가 알아서 찾고, 정리하고, 저와 함께 고민하는 상태
- 그리고 업무를 하나씩, 계속 자동화해 나갈 겁니다
## 📋 재사용 가능한 프롬프트
제가 실제로 쓴 말을 다듬은 것들입니다. [수정할 부분]만 바꿔서 쓰시면 됩니다.
① 발행 체인 시작용 — 원본 하나로 멀티채널 콘텐츠 만들기
> [교안/원본 자료]를 줄게. 이걸 정해진 폴더에 정리해 넣고, [후기가 모이는 곳]에서 이 건과 관련된 실제 후기를 찾아줘. 후기는 제목 형식 말고 날짜·기관·주제·이름이 맞는지로 확인해. 그 근거만 가지고 [블로그/인스타/유튜브 게시글/링크드인] 원고를 채널별로 병렬로 작성하고, 글 쓴 AI 말고 다른 검수 AI가 자산·근거·말투 3가지를 검사한 다음, 발행 전에 나한테 한 번에 승인을 받아. 자료에 있어도 실제로 확인 안 된 내용은 절대 단정해서 쓰지 마.
② 테스트 전 검증용 — "시작 전에 아는 것부터 정리해봐"
> [작업 이름]을 다시 실행하기 전에, 먼저 시작하지 말고 네가 지금 알고 있는 절차·규칙·주의사항을 순서대로 정리해서 보여줘. 지난번에 저장했던 [규칙/절차 이름]도 꺼내서 포함해. 정리한 내용 중에 빠졌거나 확실하지 않은 부분이 있으면 나한테 질문해. 내가 확인해준 다음에 실행 시작하고, 새로 알게 된 내용은 한 곳 말고 세 곳(절차서·위키·메모리)에 같이 저장해.
③ 야간 위임용 — "잘 테니 다 해놔"
> 나 이제 잘 거야. [남은 작업 목록] 중에서 네가 혼자 할 수 있는 건 지금부터 다 해놓고, 내 승인이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가장 뒤로 미뤄줘. 아침에 내가 봤을 때 "내가 해야 할 일"만 순서대로 목록으로 정리해서 알려줘. 확실하지 않은 건 임의로 진행하지 말고 질문으로 남겨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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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선 · 한국미래AI협회 협회장 · 챗GPT강사/AI강사
"나의 모든 것을 자동화하자!"
📷 작업 화면 모음
아래 화면은 순서대로 — ① 유튜브 게시물(강의 사진이 없어 AI가 생성한 강의장 이미지) ② 자동 발행된 워드프레스 후기 글 ③ AI가 직접 캔바를 조작해 카드 문구·이미지를 교체하는 장면 ④ 21분 만에 도착한 승인 요청(4개 채널 원고와 검수 결과가 한 화면에) ⑤ 시간을 재겠다고 하자 AI 팀장이 세운 병렬 실행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