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핵심 문제: 프로젝트 성격과 다르게 기업은 빠르게 초안을 만들어 고도화하는 것을 힘들어함
스케일업팁스 기준 "기획부터 제출까지 약 3주"
→ 기업에게 근거 기반 초안을 선제적으로 제시하려면 속도가 관건
- 근거 수집(시장 규모, 기술 동향, 특허 현황)만 해도 수일 소요 → 1주 안에 초안 선제시 불가
- 사업계획서의 논리적 스토리라인 구조의 반복 → 자동화 여지 큼
플랫폼 설명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 사용한 도구
(LLM) Gemini 3.0 Pro : 문서 분석, 리서치, 보고서 생성
(리서치) Gemini Search Grounding API | LLM이 직접 Google 검색 → 출처 URL 포함 답변
(Frontend) Next.js 16 + React 19) 실시간 진행률 표시 UI
(PPT 렌더링) PptxGenJS (Node.js) 디자인 퀄리티 높은 PPT 생성
### 시스템 구조: 3-Phase 파이프라인
Phase 1: 구조화
투심보고서 → Content Card 추출 및 4P 자동 분류 → 기업개요 추출 및 컨셉페이퍼 작
Phase 2: 리서치 & 검증
Deep Research Agent → 외부환경 분석보고서 → 콘텐츠 카드 통합
(사용자 피드백 기반 Gemini Search) (시장/기술/산업)
Phase 3: PPT 초안 생성
스토리라인 생성 → PPT 초안 생성 및 Evidence Pack 생성
(사용자 피드백)
결과와 배운 점
###주요 결과물
- 기업 메타데이터 추출 : 투심보고서 기반으로 Deep Research Query 작성 기반 마련
- PPT 자동 생성: Chapter 1 (9개 섹션) + 7가지 슬라이드 레이아웃
- Evidence Pack: 모든 주장에 출처가 매핑된 Excel 자동 생성
- 분석 보고서: 시장/기술/산업 3종 자동 생성
###시행착오 및 배운점
Gemini에게 조사 쿼리/분야 선택부터 보고서 작성까지 전부 맡기면 품질 불안정.
어떤 키워드로 검색할지, 어떤 분야를 분석할지를 LLM이 자율 결정하면 방향 이탈 또는 핵심 누락 빈발.
→ 중간중간 인간 개입 지점을 넣어서 극복:
핵심 원리: "무엇을 말할지"는 사람이 결정, "근거 수집과 정리"는 AI가 수행
- 힌트입력: 지원 아이템 맞춤형 기업의 메타데이터 추출을 위한 힌트제공
- Scope Selector: 리서치 범위(시장/기술 분야)를 사용자가 사전 선택
- HM Storyline: 6단계 중 2단계(Review)에서 사용자가 방향 결정
### 앞으로의 계획
1. PPT 작성 파트 완성 — Chapter 2~4 확장 (현재 Ch1만 구현)
2. 모듈별 아이템들 실무 활용 — 리서치 에이전트, 신뢰도 검증 등을 독립적으로 활용
3. 비즈니스 런칭 고려 — 프로덕션 배포, 사용자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