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테로님의 미니 강의에서 클로드 코웍을 사용해보는 기회가 생겼네요.
내 컴퓨터 안의 파일을 수정할 수 있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파일을 정리해보려고 했죠.
그런데 이전에 여러가지 작업을 해서 그런지 에러가 나길래,
클로드 채팅으로 해결방법을 물어 봤습니다. 다시 설치해서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파일관리를 해보려고 D드라이브의 폴더를 지정 하려니까
홈디렉토리만 가능하다면서 지정이 안되네요. 왜 안되는지 물어봤습니다.
한국어 버전 앱 스크린샷
채팅에서 클로드는 하던 일이나 하지 코웍을 쓸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도 사용하는 방법은 알아봐야죠?
그래서 파일이 엄청 많이 들어 있는 다운로드 폴더를 정리해 달라고 해봤습니다.
열심히 정리해 주었습니다.
여기서도 업무의 기준이랄까 정책을 세워야 한다는 것 을 깨달았습니다.
작은 일도 판단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는 걸 말이죠.
한국어 텍스트가 있는 검은 화면의 스크린샷
다음으로 영수증 사진을 올리면 인식해서 정해 준다길래 하나를 찍어서 올렸습니다.
바로 정리해 주네요.
한국어 텍스트가 있는 검은 화면
텍스트 인식율이 떨어지는지 글자를 창작해서 넣은 부분이 있어서 수정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아예 가계부를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 영수증 엑셀을 기반으로 가계부를 만들어달라고 했습니다.
이 엑셀을 기반으로 가계부 엑셀을 만들 수 있을까?어떤 형식을 원하느냐며 질문을 합니다. 답변하면 만들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