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5월에 커서를 이용해서 대충영어 pdf 교재를 epub3 전자책으로 만들었고, 이걸 다시 웹프로그램으로 만든 도파민 대충영어, 그런데 그 당시만 하더라도 입코딩 내용이 지금 ㅎㅎ 보다는 못해서 PC에서는 음성 재생이 잘되는데, Mobile에서 음성 재생이 안되는 어학 교재로서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었다.
한국어 앱의 스크린 샷
그 이후 한국어 교재를 리액트로 만드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깃허브로 확인해보니 자바스크립트(70%)로 만들었고, 이번 달에는 마침내 리액트(?)로 K-Beauty English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마침내 골치를 썩이던 ios 모바일 연속 재생에 성공했다.
한국어 학습 앱의 스크린 샷
한국어 웹 사이트의 스크린 샷
여기에는 지난 기수 개발자F님이 커서에서 사용하던 Claude Code 프로그램을 알게되고, 마침내 200$ 결재(6월 24일 ㅎㅎ)를 하면서 Opus AI와 진솔한 질문을 자주하면서 열공 한게 도움이 많이 된 듯하다 .
그래서 기존 대충영어 회원들이 모바일에서 안되던 도파민 대충영어 프로그램을 어제 부터 케이뷰티 프로그램 방법으로 새로 개발을 시작했다.
몇 번의 실패가 있었던거 같지만 마침내 아이폰에서 음성 연속 재생도 성공했다. 이름하여 Dopamine-One
한국어 학습 앱의 스크린 샷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Cursor에서 Claude Code를 사용
지난주 모각에서 커서 맛피아 특강을 통해 배운 PRD+TRD+Code Guide 방법을 활용해서
3개 파일을 먼저 만들라고 하고,
그리고 이것에 맞춰 Todo-list를 만들고 작업을 하면서 업데이트하게 했다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검은 색 화면에 한국어 텍스트 스크린 샷
Tip: 단정적인 지시 보다는 의견을 주고 협의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
한국어 화면의 스크린 샷
Tip: 추가로 의견을 주고 받은 후 PRD, TRD 작업을 시작한다
한국어 프로그램의 스크린 샷
Tip: 코드 전문은 코드블록에 감싸서 작성해주세요. ( / 을 눌러 '코드 블록'을 선택)
PRD, TRD, Code Guide를 부스터를 이용해서 만들고 진행했지만 , 한번에 성공하지는 못했고, 성공한 프로그램을 그대로 복사하고, 콘텐츠를 기존 도파민 프로그램에서 가져오는 방식으로 성공했다.
한국 웹 사이트의 스크린 샷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프로그램을 만들 때는 고수들에게 배운 방법을 적극 활용하고
안되면 차선책을 사용하고 등 등,
PRD만 알고 있다가, TRD 및 Code Guide를 알게되고
부스터 프로그램을 이용해 3개를 만든것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이미 성공한 프로그램이 있어도, 입 코딩으로 개발을 한 것이라서, 새롭게 성공한 방법을 다른 프로그램에 적용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고, 차선책으로 성공한 틀에다가 기존 콘텐츠를 임포트 하는 방법으로 겨우 성공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주로 리액트로 웹앱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Expo Go 같은 앱 전문 개발 프로그램으로 론칭
도움 받은 글 (옵션)
https://dopamine-one.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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