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결님 Antigravity 활용하여 '포미(For Me)' 브랜드 프롤로그 영상 고도화 및 렌더링 최적화

소개

물결님 Antigravity를 활용하여 나만의 '포미(For Me)' 유튜브 영상 구조화 세팅

*작업 목표

  1. 포미(For Me) 브랜드 구축: motivational-quote(동기부여가 되는 명언) 영상

  2. 책의 콘텐츠에 맞는 쇼츠 영상 구축: 1) 출판한 책의 원고를 바탕으로 한 쇼츠 영상의 나레이션, 자막 스타일, 시각적 일관성을 '포미' 브랜드 가이드에 맞춰 최종 정밀 조정 및 렌더링 완료 2) 책의 콘텐츠에 맞추되 최대한 자동화하기

  3. 프롤로그 영상 샘플링 완성

진행 방법

  1. 물결님 Antigravity 설치 & 나만의 새로운 브랜딩 영상 채널 구축

1)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 보유 콘텐츠 분석 & Antigravity 활용

→ "문장 콘텐츠 자동화 채널"(현실성+수익성+확장성에 맞는 브랜딩 구축)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무한 활용(크로스) 후 최종 내용을 Antigravity에 입력

*포미(For Me): 책의 에피소드를 하나씩 입력 → 세 개 시리즈 중 적합한 것을 자동 선택 → 시리즈에 맞는 쇼츠 영상 생성 (각 scene별 대본, 이미지, 음성, 영상을 순서대로 생성)

*에피소드 원문 입력
→ 시리즈 자동 추천
→ 쇼츠용 문구 재구성
→ 이미지 프롬프트 생성
→ 음성 톤/속도 결정
→ 최종 쇼츠 제작

*세 개의 시리즈: 에피소드 글의 성격에 따라 시리즈 중 자동 선택

→ 각 시리즈의 작업 난이도, 영상의 조회수 등을 고려하여 시리즈별 비율도 정함(7:1:2)

→ 여기에 맞게 Antigravity 재설계

brand: For Me

series:
- 포미의 문장: 책의 문장성, 통찰, 여운이 강할 때 → 좋은 구절을 지적 위로로 전달
- 포미의 시간: 말보다 분위기, 쉼이 더 중요할 때 → 짧은 문구 + 배경 중심
- 포미의 응원: 독자에게 말을 건네는 느낌이 강할 때 → 오늘의 너에게 건네는 위로

시리즈

추천 비율

Strategy

난이도 / 효과

포미의 문장

60~70% (메인)

책 기반 콘텐츠로 채널 정체성 확립

중 / 신뢰도 + 안정 성장

포미의 응원

20~30% (확산)

감정 몰입형 콘텐츠로 조회수 확장

중 / 바이럴 가능

포미의 시간

10~20% (브랜딩)

감성 분위기 구축

하 / 채널 이미지 강화

2) 현재의 Antigravity(물결님 제공) 프로젝트 재설계

pipeline:
  - series-classifier
  - scenario-writer
  - prompt-engineer
  - asset-producer
  - video-editor
  1. 기존의 Antigravity에 새로운 폴더(프로젝트) 추가

    기존 agents 유지 & 독립 폴더(for-me) 설계 → Agent 입력창 프롬프트 고도화

1) for-me 설계

1단계: 독립 폴더 만들기 2단계: 핵심 폴더에 규칙 설계

kkulim-video-dist/
 ├─ for-me/
 │   ├─ contents/
 │   ├─ agents/
 │   ├─ edit-rules/
 │   ├─ templates/
 │   ├─ pipeline/
 │   └─ episodes/
for-me/
 ├─ contents/
 │   └─ for-me-brand.yaml
 ├─ agents/
 │   └─ for-me-scenario.yaml
 └─ templates/
     └─ for-me-default.yaml

3단계: 세부 규칙 정하기

contents/for-me-brand.yaml

brand:
  name: "For Me"
  name_ko: "포미"
  concept: "책 기반 감성 쇼츠 콘텐츠"
  source_book: "눈부시지 않아도 빛나는"

series:
  - name: "포미의 문장"
    ratio: 0.7
    description: "통찰, 사유 중심 콘텐츠"

  - name: "포미의 응원"
    ratio: 0.2
    description: "위로, 공감 중심 콘텐츠"

  - name: "포미의 시간"
    ratio: 0.1
    description: "쉼, 여백 중심 콘텐츠"

default_series: "포미의 문장"

narrator:
  name: "Sena"
  gender: "female"
  age: "30s"

voice_speed:
  포미의 문장: 0.95
  포미의 응원: 0.9
  포미의 시간: 0.85

→ contents/for-me-scenario.yaml → agents/for-me-default.yaml 차례대로 구축

2) Agent 입력창 프롬프트 고도화

Use template: for-me-default

Generate scenario ONLY (no video production).

Follow For Me brand rules.

Series selection (choose one automatically):
- 포미의 문장 → tts 0.95x
- 포미의 응원 → tts 0.9x
- 포미의 시간 → tts 0.85x

Narrator:
- female, 30s
- Sena voice

Output in SCENE STRUCTURE:

[Scene 1]
- role: hook
- subtitle (Korean, ≤18 chars)
- narration (natural Korean)
- emotion
- visual_prompt (English)

[Scene 2]
- role: reflection
- subtitle
- narration
- emotion
- visual_prompt

[Scene 3]
- role: closing
- subtitle
- narration
- emotion
- visual_prompt

Rules:
- max 3 scenes
- each subtitle ≤ 18 chars
- no face visible
- emotional reconstruction (not copy text)

Episode:
(에피소드 붙여넣기)

  1. 실제 책의 원고 일부(프롤로그)를 Agent 입력창에 넣고 쇼츠 영상 생성하기

    1) Antigravity 개발일지 (AI Work Log)를 기반으로 작업 내용 도출 (물결님 제공 프롬프트 사용)

포미 제작 파이프라인

1단계
👉 에피소드 입력
↓
2단계
👉 시나리오 생성 (씬 단위)
↓
3단계
👉 직접 수정 (핵심 단계⭐) - 삽질 타임라인 (세부)
↓
4단계
👉 씬별 영상 생성
↓
5단계
👉 캡컷 편집
## 4. 삽질 타임라인 (리얼 기록)

### Phase 1: "AI 모델인가요?" (비주얼의 난관)
- **상황:** 처음 생성된 이미지는 너무 건장하고 키가 큰, 전형적인 '멋진 AI 남성'이었습니다.
- **피드백:** "실제 저자와 너무 다릅니다. 차라리 공간과 여백을 보여주세요."
- **해결:** 인물을 점처럼 아주 작게 배치하거나 아예 삭제. 텅 빈 학교 복도, 광활한 들판 등 **'공간의 서사'**로 선회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 Phase 2: "말이 잘려요!" (오디오의 난관)
- **상황:** Scene 4의 감동적인 마무리 멘트 "이미 충분히 멋지다"가 영상 길이 부족으로 툭 끊겼습니다.
- **시도:** 영상 길이를 늘렸으나 나레이션이 다시 섞여 에코 현상(중첩) 발생.
- **해결:** `amix` 필터 대신 오디오 트랙을 통째로 교체하고, `apad` 필터로 음성 뒤에 1초의 여운(Pause)을 강제로 삽입했습니다.

### Phase 3: "공포의 10% 렌더링" (인프라의 난관)
- **상황:** Remotion 렌더링이 10%만 가면 Exit 1과 함께 장렬히 전사.
- **원인 분석:** 소스 영상들의 비트레이트와 해상도가 미세하게 달라 브라우저 엔진이 과부하됨.
- **해결:** 모든 소스를 1080p 30fps로 **'사전 정규화(Normalization)'** 한 뒤 렌더링. 비로소 100% 완료 메시지를 보았습니다.


## 5. 핵심 설계 결정: '사물과 풍경'의 힘
사람의 뒷모습을 크게 잡는 것보다, 노란 유도 블록 위의 흰 지팡이, 텅 빈 벤치 같은 **사물의 클로즈업**이 훨씬 더 작가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눈부시지 않아도 빛나는' 테마를 위해 과한 광원을 줄이고 맑은 아침 햇살을 선택한 것이 신의 한 수였습니다.


## 6. 최종 결과: 진심이 닿는 36초
- **나레이션:** 차분한 0.95배속의 진심 어린 목소리.
- **비주얼:** 학교 복도의 고독함 -> 광활한 들판의 희망 (인물 최소화).
- **자막:** 애니메이션 없이 문장 단위로 툭툭 던지는 담백한 연출.

**[최종 결과물]** `prologue_final.mp4`  
*(이제 유튜브에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 7. 사용한 도구/서비스
- **Typecast:** 감정 섞인 TTS (성배)
- **fal.ai:** Nano-Banana (이미지 하나는 정말 잘 뽑습니다)
- **Remotion:** 복잡한 쇼츠 레이아웃을 코드로 제어
- **Whisper:** 자막 싱크 한 땀 한 땀 따기 용

2) 책의 저자 프롤로그 → 제목: 13세, 내 인생이 바뀐 날 #포미의 문장

결과와 배운 점검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 기본 Antigravity가 있다면 새로운 세계관을 가지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음(새로운 폴더)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 모든 것이 처음이라 하나하나 AI에 물어보고 진행함, 영상을 한번에 생성하면 안 됨 등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 음성이 일관성을 위해 하나로 지정할 수 있는지, 그 방법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 에피소드별로, 시리즈별로 다양한 영상 제작

도움 받은 글 (옵션)

참고한 지피터스 글이나 외부 사례를 알려주세요.

물결님의 Antigra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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