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AI, Genspark에서 느낀 '와, 진짜 된다!'
소개
AI 왕초보 입니다. 용기내어 '지피터스'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오늘(토요일) 오프모임에서 처음으로 Genspark를 체험하게 되었어요. 유니 & 캔로봇 스터디장님의 강의를 듣고 실습을 함께 하였는데, 처음 접한 AI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젠스파크가 왜 '슈퍼 에이전트'라고 불리는지 직접 체감한 하루였어요.
진행 방법
저는 AI가 처음이라 약간 두려움도 있었는데요, 다행히도 유니 & 캔로봇 선생님이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흐름을 잘 따라갈 수 있었어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
'AI 채팅'과 'AI 이미지(Nano Banana) 같은 초보자용 도구들을 실습해 보았습니다. 이름부터 귀엽고 신기했는데, 실제로 써보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직접 어떤 걸 만들어보는 활동도 있었는데, 처음이라 능숙하게 하진 못했지만, 하나하나 배우는 과정이 즐거웠어요.
결과와 배운 점
아직은 제가 뭔가 ‘잘 만든다’고 하긴 어렵지만, 계속 사용해보면 분명히 성장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어요 💪
특히 젠스파크에서 경험한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정말 ‘함께 일하는 파트너’처럼 느껴졌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지피터스 활동을 시작한 것이 정말 잘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배우고 싶어요!
'Nano Banana'를 활용하여 저희 닉네임(야호심/yahoshim)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생성보았습니다. 현재 제안해 준 이미지는 썩 마음에 들진 않았습니다. 아마도 저의 정체성과 브랜드가 확립되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우선 나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를 되돌아 보려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부터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 이후에 좀 더 구체적으로 나를 표현해 줄 수 있는 이미지를 'Nano Banana'를 이용해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그 과정도 사례글에 올려보겠습니다.
도움 받은 글
유니 스터디장님의 강의 및 실습
캔로봇 스터디장님의 강의 및 실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