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Claude code+Bkit 처음 설치, 옵시디언 이용기 (feat. Antigravity)

소개

Main AI tool이 claude일 정도로 기본적인 채팅과 mcp는 항상 사용하고 있었지만, claude code가 강력하다고 하는데 이걸 어떻게 사용하는지 항상 궁금했습니다.

진행 방법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 제 업무의 히스토리와 특정 사이트에 등록되어 있는 법규의 판례를 데이터 베이스화 하고 싶었습니다.

1) 먼저 월요일에 배운 antigravity를 사용해보기 위해서, antigravity에 이러한 파일을 크롤링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진행했습니다
"먼저 웹사이트에 등록된 목록의 pdf 파일을 다운로드해줘. page 1~8까지의 모든 파일을 다운로드 하면 돼. page 1의 웹주소는 다음과 같아. (웹사이트 생략) page 8은 다음과 같아: (웹사이트 생략)"

2) 예전부터 옵시디언에 mcp로 연결하여 데이터베이스화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걸 cluade code로 해보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mcp를 사용하려면 터미널보다는 앱을 사용하는게 나을 것 같아, 이번에는 수업의 취지와는 다르지만 하려던 일을 해보려는 마음으로 앱으로 작업을 하였습니다. 서비스가 아니므로 bkit은 사용하지 않았다고 나오더라구요.

"(폴더이름 생략)" 폴더 내의 내용은 EU Commission의 법규별 이슈 내용을 question과 decision 형식으로 정리한 interpretation이야. 나중에 내가 검색하여 참조할 수 있도록 나의 옵시디언으로 메모를 만들어줘. 

  • 옵시디언 mcp 사용, 먼저 옵시디언 구조부터 파악할 것.

  • interpretation 트리 내에 각각의 법규명으로 분류하여 작성할 것.

  • 관련된 법규명이 2개인 경우, 제목의 법규를 우선으로 분류할 것

  • 보기 좋게 적절한 template을 제작하여 사용할 것.

  • 해당 법규명을 태그로 붙일 것. 만약 관련 법규가 두개 이상인 경우에도 모두 각각의 태그 붙일 것

  • 작성언어: 영어와 한글

  • 옵시디언 메모 제목:  "법규명_EU Forum_pdf 파일명에 포함된 년월일 YYMMDD"

  • API error: rate limit reached를 피하기 위해, 하나의 pdf 파일을 읽고 옵시디언으로 옮기는 순으로 순차적으로 작업해줘

  • 최대한 원문의 내용을 모두 적어줘. 

  • Question, Reference regulation, Answer of Commission, Remark (if applicable) 순으로 작성해줘.

  • 파일을 모두 옵시디언으로 작성 후, 빠진 파일이 있는지 다시한번 검토할 것."

결과와 배운 점

1) 다른 분들의 사례를 보니 아이디어를 가지고 bkit을 이용한 서비스를 만드는 걸 보고, 저도 저만의 아이디어를 찾아보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음 한주동안에는 실제 bkit을 이용한 서비스 만드는데 집중해보겠습니다.
2) 옵시디언 계속 API error 라고 계속 떠서, 다시 시작을 여러번 했고, 아직도 작업은 완료하지 못하였습니다.

3) antigravity, claude code, opsidian에 대해서 시작을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된 1주차였습니다. 이미 많은 걸 보고 배우게 되네요.

4) 항상 부러워했던 이런 옵시디언의 그래프뷰를 저도 가질 수 있게 되었네요.

녹색 점이 있는 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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