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클로드코드를 처음 접해보고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너무 막막하여 일단 claude를 켜고, 가장 기본적인 게시판 만들기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이번 스터디에 참여하면서 한주에 하나씩 회사 업무에 도움이 되는 것을 만들자는 것이 저의 목표였으므로, 일단 게시판부터 한번 만들어보면 클로드코드에 대한 감이 잡힐 것 같더라구요.
진행 방법
지난주차 미니강좌로 배웠던 안티그래비티에 클로드코드 익스텐션을 사용하였습니다. 터미널로 직접 구동하는게 좀더 빠르다고는 하지만, 안티그래비티도 익숙해질 겸 이걸로 했어요. 주제는 회사에서 필요한 규정들이 업데이트된 워드파일을 특정 폴더에 제공하고, 그것을 카드형식으로 보여주는 게시판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첫시간에 배웠던 몇가지 내용을 디자인 구성에 써먹었어요.
파란색과 흰색만 사용하고 AI 느낌 나지않게 구성
워드파일을 읽고 타이틀은 첫장에 게시할 수 있게, 클릭하면 팝업으로 내용을 요약하여 보여주도록 명령
단순히 이런정도만 제시하였더니 꽤 찰떡같이 알아듣고 꽤 훌륭한 게시판이 만들어졌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카드를 클릭했을 때 팝업으로 요약본이 나오도록 하였는데, 이것은 AI의 api가 필요한 기능이더라구요. 무료로 잘 쓸수 있는 Google AI Studio의 api를 열심히 물어가면서 받아서 이용하여 지금 업데이트 중입니다.
Pro를 사용중이라 중간중간 사용량 제한에 걸려서 작업이 며칠 걸리긴 해서, 요금제 업그레이드가 곧 필요할 것 같네요.
이 페이지들을 vercel로 업로드하는 것이 다음 목표입니다. 이렇게 차근차근 페이지를 만들어서 인덱스를 만들고 내용을 계속 업데이트해 나갈 생각이에요.
도움 받은 글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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