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2주차에 인용을 63건까지 늘리면서도 스터디원의 글은 0건이었습니다. 대신 제 지난 사례글을 19번 인용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적었습니다.
다음 사례글에는 스터디원 글을 하나 인용하겠습니다. 1건만 있어도 0이 깨집니다.
이번 주 채팅은 43줄로 짧았고, 그중 한 참가자가 RAG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모델은 학습 이후의 질문에 틀린 답을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게 RAG입니다. DB나 웹사이트를 통해서 나온 내용을 추론하면 되니까요.
모르는 것을 밖에서 찾아 근거로 쓰는 구조입니다. 제 0건이 정확히 그 반대였습니다.
진행 방법
사용 도구: Python 3, 셸
grep -c "gpters.org" 0*/*/3주차/AI_CASE_STUDY_GPTERS.md | grep -v ":0"
02_Wed/23기계좌비서고용/…:1
02_Wed/23기런칭스프린트/…:1
02_Wed/23기클로드디자인/…:1
주차
스터디원 글 인용
1주차
0건
2주차
0건
3주차
3건
0이 깨졌습니다. 그런데 어느 편에서 깨졌는지가 이유를 말해 줍니다.
세 편의 공통점
사례글
자막
계좌비서고용
없음
런칭스프린트
없음
클로드디자인
없음
셋 다 3주차 영상이 공개되지 않은 스터디입니다. 강의를 재구성할 방법이 채팅에 붙은 발표 사례 링크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열었습니다.
자료가 없어서 안 읽은 것이 아니었다
이번 주 채팅에 붙은 사례 링크를 세어 봤습니다.
스터디
링크
콘텐츠발행자동화
10개
클로드디자인, 부수입, 계좌
각 7개
24시간AI서버
6개
AI지식관리
4개
합계
52개
한 주 채팅에만 52개가 붙어 있습니다. 1주차와 2주차에도 비슷하게 있었습니다. 안 읽은 이유는 자료가 없어서가 아니라 자막이 있어서 강의 내용 을 채울 다른 경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가져왔나
건수만 세면 형식적인 인용도 1건입니다. 실제로 본문에 반영됐는지 봤습니다.
인용한 글
가져온 것
기존 코드베이스를 먼저 정리한 사례
시스템을 입히기 전에 정리하는 순서
PRD 기획 → 디자인 → 배포
결제를 붙이기 전에 흐름부터 만드는 순서
3년치 데이터 수집 과정
데이터 확보가 먼저라는 순서
셋 다 순서를 가져왔습니다. 제가 두 주 동안 반복해서 틀린 것이 순서였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측정 결과
항목
1주차
2주차
3주차
총 인용
48건
62건
45건
본인 이전 사례글
0건
21건
18건
스터디원 글
0건
0건
3건
인용한 사례글 편수
0
0
3 / 21편
배운 점
계획이 아니라 조건이 바꿨습니다. 두 주 동안 "읽겠습니다"라고 적었고 안 읽었습니다. 이번 주에 읽은 세 편은 읽지 않으면 글을 쓸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의지보다 조건이 효과가 있었습니다.
가져온 것이 전부 순서였습니다. 새로운 정보가 아니라 "무엇을 먼저 하는가"입니다. 남의 사례글을 읽는 이득이 지식이 아니라 순서 감각에 있었습니다.
3건은 21편 중 3편입니다. 나머지 18편에는 여전히 없습니다. 조건이 갖춰진 곳에서만 읽었습니다.
시행착오
집계 스크립트가 "사례글"이라는 단어까지 남의 글로 셌습니다. 1주차에도 2건이 나와서 열어 보니 제 글이었습니다. URL이 있는 것만 세도록 좁혔습니다.
2주차 사례글의 "63건"과 이번 집계의 "62건"이 한 건 다릅니다. 세는 절의 기준이 조금 다릅니다. 결론은 같지만 같은 대상을 두 번 세면 값이 달라진다는 것을 적어 둡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23기 AI 온보딩 3주차 채팅: 학습 시점 이후의 사실을 외부 자료로 보완하는 RAG를 참가자끼리 설명한 대목
기존 코드베이스를 먼저 정리한 뒤 디자인 시스템을 적용한 사례: 이번 주에 실제로 읽고 인용한 스터디원 글
23기 AI 온보딩 1·2주차 사례글 (본인): 인용 63건 중 스터디원 글 0건이라는 측정이 여기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