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
안녕하세요 19기 풀스택 스터디를 듣고 있는 하이호라고 합니다.
저는 rails라는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서 사이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사례글에는 그간의 시행착오를 간략하게 쓰겠습니다.
제목의 의미: bat 파일이 원하는대로 잘 안만들어짐
< 목차 >
bat 파일을 만드려고 하다
브라우저를 연결하다
문서화의 문제
구버전 ux를 보관해두다
디자인 시스템 적용해보다 (불완전)
깃 하다
< 진행 방법 >
1. bat을 만드려고 함
매번 컴 킬 때마다 wsl - rails - postgresql 키는 게 번거로움
이걸 한번에 실행해주는 bat 파일을 만드려고 했음
자꾸 실행 안되거나, 매번 비번을 수동으로 입력해야 함
퀵 스타트 문서에서 명령어 모음을 치는 게 훨씬 나았음 (그래도 번거롭다!)
-> 현재: 커서한테 우엥엥 bat 만들어죠 빨리 제대로 된 거 줘~~ 하는 중.
2. 커서 내에 브라우저 연결
이제 보면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호호
3. 문서가 너무 많아졌어요
처음에는 이모카 스터디장님 문서화를 따라함.
기획 불완전, 진행하면서 내용 바뀜 등의 문제로 불완전한 문서가 됨.
ai 인수인계용 문서, 기획 플랜 문서 등이 생기면서 번거로워짐...
이모카님이 제시한 게 최소단위의 문서일텐데, 제가 그 문서 시스템에 대해 좀더 이해하고, 혹은 저한테 맞는 방법론을 찾아야 한다고 깨달았습니다.
기획문서와도 구분짓고 연결해야 함. 아직 기획문서 딱히 없어서 망정이지.
옵시디언이랑 연결하는 것 고려 중.
4. ux 버전 분리
ai가 처음 만들어준 버전은 ux가 너무너무너무 구렸습니다.
그래서 새 버전 화면을 만들고, 만들어둔 버전은 보관용으로 냅뒀습니다.
개발이 완료되어도 구버전 화면은 숨기려고 합니다 크크
5. 디자인 시스템을 이렇게라도 적용해봄
이런 식으로 html으로다가 디자인 가이드 만들어둔 게 있어요
(직접 만든 것 아님 디자이너 아님 그저 ai를 갈굼)
그거를 이제 디자인 시스템 폴더에 넣고
적용해달라 하였습니다...
이렇게 되었네요
단점: html의 레이아웃을 따라함.
레이아웃도 정해둬야 하나? 어떻게 함?
-> 컴포넌트 단위로 관리하는 법은 다음 프로젝트 할 때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6. 깃에 올림
깃 관리 안하고 있던 걸 깨달았습니다.
이제라도 깃 관리 열심히 하면서 깃허브랑 친해지겟어요~~~
깃허브 cil 필요
7. 커서에 익숙해지다
스킨을 씌우고, 플래닝 기능 등을 써보앗습니다.
단축키도 익숙해져야...
< 결과 >
ㅠㅠㅠ 별거 없음.. 왜이렇게 고칠 게 많고 진도는 느린지~
아직 제대로 가동을 안했습니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이 아이템 잡았는데 쉽지 않네요.
디자인 시스템은 다른 걸 씌울 걸 그랫나 싶습니다. 다 만들고 버전2로 넣을 거긴 합니다.
그렇게 스킨 씌워보는 연습을!!
다음주엔 진도를 더 뺄 수 있기를....ㅠ.ㅠ.!!
< 액션플랜 >
환경설정
문서화 시스템 고려하기
기획 문서와 작업 문서 어떻게 연결할지 고민하기
컴포넌트 단위의 디자인 시스템 구현해보기
레이아웃은 어떻게 함?
외부에서 요서 어떻게 가져오는지?
vs코드 등 여러 툴/작업창을 동시에 켜서 빠르게 작업하는 환경
어떻게 작업로그 잘 남길지 고민해보기
더미 파일 지우기
개발 이해
rails 프레임워크의 기본 기능들, gems 공부하고 활용할 수 있는 거 찾기
rails 만으로 만들 수 있는 프론트와, 리액트 js를 넣고 만들 수 있는 화면에 대해서 조사.
트러블슈팅, 무슨무슨 가이드 등 만들어진 문서 읽어보기
배포할 때 도커 어쩌고 필요한가?
초기 기획을 어떻게 효율적이고 빠르게 할까?
초기 문서화는 중요하다. 하지만 내 성격에 제대로 하려고 하면 또 차일피일 늦춰질 수 있다....
일단 만들고 수정하려고 하면 느려진다..
한번 만들고 -> 수정점 찾아서 -> 새로 만들어달라고 하는 흐름도 좀 비효율적일 수도 있다.
내 작업 속도가 좀 느린가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