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시디언으로 노동법 세미나 정리하고, 태그로 인사이트를 묶어보기
소개
노동법 특강 및 세미나에 참석하고 나서, 배운 내용을 놓치기 아까워 옵시디언에 정리해보기로 했습니다. 단순히 필기만 하는 것보다는, 나중에 돌이켜보며 인사이트를 다시 꺼내볼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태그도 함께 시도해봤습니다. 😄
진행 방법
글 정리 방식
세미나 내용을 주제별로 나눠서 문서 작성
핵심 인사이트나 기억해둘 사항은 문장 앞에 강조 표시
마지막에는 내 생각을 정리
검은 색 화면에서 한국어의 스크린 샷
사용한 태그 예시
전화에 한국어 앱의 스크린 샷
#인사이트_노동법: 세미나 중에 얻은 통찰이나 관점#알아둘것_노동법: 실무에 유용한 법률 정보
그래프 뷰가 안 나와서 생긴 해프닝
태그를 걸었는데도 그래프 뷰에 안 보여서 당황 😅
알고 보니 "태그는 그래프 뷰에서 바로 노드로 연결되지 않음"
태극님께 여쭤보고 해결!
한국인의 위치를 보여주는지도
한국 소셜 네트워크의 스크린 샷
결과와 배운 점
태그를 직접 다니까 기록한 글을 나중에 다시 엮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보임
처음엔 태그 명칭이 고민됐지만 일단 달아보기로 결정함
그래프 뷰에 대한 기대가 있었는데 이걸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고민?!
앞으로는 “생각이 연결되는 구조”를 먼저 고려해서 문서를 써볼 예정이에요
마지막으로 문득 드는 생각: 노션과 옵시디언은 어떻게 구분해서 써야 할까?
물론 둘 다 아직 제대로 쓰고 있진 않지만요...ㅎㅎ
처음엔 어설퍼도, 이렇게 직접 태그 달아보고 구조 고민해보는 경험이 진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옵시디언이 손에 안익어서 제 프로필 소개도 실수로 삭제하고 다시 만들고 파일복구도 해봤네요... 역시 헤매면서 배우는게 가장 빠른 방법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