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쓰기는 다양한 AI Tool 적용 과제가 아니다.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전자책 글쓰기는 터널을 뚫는 대형 TBM처럼, 뚫기 전 산을 넘어가는 방법과 뻥 뚫린 터널을 통과하는 과제이다
스터디 장님의 모델을 따라하고, 많은 참여자들의 경험 게시글이 난무하며 더 좋은 프롬프터와 GPTers를 이용할려고 했으나,,

한가지 툴로서 메타컨텍스트 활용법을 적용하여 외길로 나가는 방법을 선택 하였음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 G/AI studio, Gem 들을 사용하여 독자 페르소나 분석, 제목 선정 및 목차 전개 절차를 학습함

  • chatGPT project 기능만으로 위에서 준비한 각종 프롬프트를 본인에게 적합한 작업을 진행 하였음

  • 페르소나 분석, 목차 구현 절차를 묶어 하나의 프로젝트 지침에서 소화하고

  • 메타칸텍스터 방법론에 따라 독자의 요청 사항을 필요 충분 조건을 고려한 전개를 시도함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 스터디장, 팀원들의 방법론을 따라가는 일은 모든 절차를 학습하는 과정임

  • 절차가 중요한데, 적용 AI Tool 중심으로 더 잘하는 방법론을 찾아가는 일이 시간 Loss 임을 확인 함

  • 절차에 따른 컨텓스트를 프롬프터로 전개하는 능력이 책의 품질( 독자 선호 및 판매량 )을 결정하는 것으로 판단 함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 절차 학습이 중요한데, 적용 AI Tool 중심으로 더 잘하는 방법론을 찾아가는 시도를 많이 해 봤음

  • 다양한 방법론을 학습하는 잇점도 있음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 책 표지 만들기와 출판을 전제한 각종 절차는 3, 4주차에 반드시 챙겨야 할 학습 과제임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 목차별 내용 정리를 위한 시간 투자 방법론은 '몰아치기 전법'의 유효성을 제시한바 있어 그대로 시도 할려고 계획함

도움 받은 글 (옵션)

  • 20기 멤버들의 다양한 시도와 열심은 본 받아야 할 좋은 모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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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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