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열심히 논문쓰기로 달려온 4주입니다.
그러나 AI가 쓴 글들을 우리가 그대로 사용해도 괜찮을 걸까요??
아닌 건 또 아닐테니 우리가 유비무환의 자세로 어떤 문제들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진행 방법
사례 1. 아무 그림 대잔치~
실제로 AI를 활용한 이상한 그림들을 논문에 넣어 문제가 되는 사례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자연과학쪽에서는 절대 쓰면 안될것 같네요.
근데 저도 만들어 봤습니다!!
어라?? 생각보다 잘 만드는데 놀라긴 했습니다. 물론 곳곳에 오류가 숨어 있으니 속으면 안되겠죠?
사례 2. 아무 참고문헌 대잔치~
생성형AI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논문들의 제목을 만들어 내는것은 익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러한 참고문헌을 실제 논문에 기술하고 심지어 게재까지 된 사례가 있습니다. 우리는 검증 검증 또! 검증해야겠습니다!
사례 3. 아무 심사 대잔치~
최근에 학계에서 충격적인 일이 있었습니다. 논문속에 사람의 눈으로 보이지 않게 하얀색 텍스트를 사용하여 '좋은 심사평가를 해달라'는 글을 삽입한 것입니다.
왜 이렇게 했을까요? 심사자 중에 이러한 챗지피티를 이용하여 심사를 하는 심사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 말 그대로 좋을 심사를 받기위해 한 것이지요.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을 이러한 행위를 한 사람들의 소속이 내로라 하는 대학과 기관 소속이라는 점입니다.
정말이지 인간의 꼼수는 어디까지일까요?
결과와 배운 점
AI는 우리에게 너무 유용하고 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장단점이 있지요.
지금은 어떤 단점과 문제가 있는지를 분명히 하면서 잘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