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터스 첫 모임 – Make 첫 실행기

소개
지난 주말 지피터스 첫 모임에 참여해 노코드/로우코드 자동화 도구인 Make를 처음으로 다뤄보았습니다.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약 4시간 동안 진행된 시간은, 저에게 있어서는 생소한 도구를 직접 실행해본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했나요?
이번 모임에서는 러버블, 메이크, 슈퍼베이스, OpenAI 계정을 연동하고, 노션 가이드를 보며 Make 시나리오를 만드는 과정을 함께 했습니다. 특히 저희 조는 전체 모임이 끝날 때까지 스터디장님께서 옆에서 세심하게 도와주셔서 끝까지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막히는 부분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Make 시나리오를 실행해보는 단계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진행 과정과 느낀 점

  • Make라는 도구를 처음 다뤄보니 UI부터 어디를 눌러야 할지 낯설고 쉽지 않았습니다.

  • 계정 연결, 모듈 선택, 시나리오 설정 과정에서 막히는 부분이 많아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 그래도 이번 첫 모임에서 “일단 실행을 시켰다”는 데 큰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배운 점과 앞으로의 다짐
처음이라 아직은 무엇이 뭔지 잘 모르겠지만,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감을 잡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스터디장님과 조원들의 도움 덕분에 끝까지 해낼 수 있었고, 앞으로는 Make를 더 익숙하게 다뤄보고 싶습니다. 이번 경험이 저에게는 좋은 출발점이 되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더 익혀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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