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자동화 사전 공부가 중요한 듯... 전체 그림을 그리고서야 왜 하는지를 알게 됨

에피파니 브릿지 스트립트를 도구로 사용해서 꿈의 고객을 설정하고 제시하고픈 매력적인 캐릭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은 이해함. 체류시간이 중요하기 때문에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로 올려야 하고 현장감 느껴지도록 지루하지 않는 내용으로 구체적 경험을 부각해서 구성해라는 것도 알게 됨. 다만 지금 배운 것중 도구를 컴퓨터에 다운 받아 사용하는 것에 실패함. 도구를 사용한 후 나름 정리된 내용을 이대로 두면 날라가는지, 어디 저장해야하는지도 모름. 연결되는 작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우주의 미아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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