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를 이용하여 티키타카 하면서 강의 대본을 만들고 완성된 대본으로 일레븐랩스에 있는 제 AI 목소리로 강의 음성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제미나이에게 강의 대본으로 강의 슬라이드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준비가 완료되어 강의 음성을 플레이하고 강의 슬라이드를 하나하나 넘기면서 녹화하면서 강의 동영상을 완성하였습니다.
와이프와 지인은 제가 실제 영상 녹화한 거랑 구분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미리 말하지 않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를 것 같고, 미리 말한다고 해도 믿지 못할 사람도 많을 것 같습니다. ㅎㅎ
강의 녹화할 때 말이 제대로 안나와 매끄럽게 문장이 안 이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AI 목소리를 더빙(?)하면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강의 만든는 시간이 많이 줄거나 강의 품질이 드라마틱하게 향상되지는 않습니다. 강의 대본 만들 때 시간이 많이 걸리고 강의 슬라이드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 수정이 많이 필요합니다. 물론 70, 80%의 품질로 만들겠다 하면 시간은 많이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몇번 연습을 하면서 계속 쓸 수 있을지 검증을 해봐야 겠습니다. 장점은 슬라이드, 문장 매끄럽게 하기 등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동일하게 연습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논리, 생각이 깊어지는데 이게 사라질 것 같다는 것 같습니다.
AI로 얼굴 나오면서 말하는 것도 만드시던데, 이건 추가 조사가 필요합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구요한님 강의 들으면서 따라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