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시약회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20주짜리 일반화학 커리큘럼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강의 구성뿐만 아니라 슬라이드까지 함께 준비해야 했기 때문에, 초기엔 막막함이 컸습니다.
하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AI가 이런 것도 도와줄 수 있지 않을까?"
이 생각을 시작으로, ChatGPT, Gemini, 그리고 GenSpark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진행 방법
1. 커리큘럼 구성 – Gemini와 ChatGPT의 협업
1안은 ChatGPT, 2안은 Gemini에게 각각 맡기고, 결과를 비교하며 서로의 장점을 취합하는 방식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Gemini가 부족한 부분을 인식하고 내용을 보완 제안해 준 점이었어요.
반면 ChatGPT는 전반적인 맥락과 구조 설계에 강했습니다. 덕분에 두 AI를 조화롭게 사용하면서 20주 분량의 강의안을 무사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