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목적
수업에서 사용되는 교수법 중 가장 많은 형태는 아무래도 강의식일 것입니다.
강의식 수업이 좋다 나쁘다를 논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강의식 수업이 효과적이지 않고 재미없다고 느껴진다면 활동지를 활용한 활동식 수업은 어떨까요?
참고 자료
(내용 입력)
활용 툴
디핏(DIFFIT)
실행 과정
디핏(DIFFIT) 프로그램은 수업내용을 기반으로 활동지를 만들어 주면서도 매우 심플한 프로그램입니다.
첫 화면을 보면 크게 3가지 방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키워드 주제 등
사이트URL 또는 유튜브 영상
텍스트
3가지 중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면 됩니다.
저는 '해부학 뼈대계통'이라는 키워드를 넣어봤습니다.
결과물은 캡쳐처럼 그림을 시작으로 설명, 용어, 퀴즈 등을 한 페이퍼에 만들어 활동자료로 만들어 줍니다. 내용은 수정을 통해 적절히 제작할 수 있습니다.
적절히 완성된 활동지는 다양한 형태로 출력할 수 있는데 저는 출력가능 (구글)문서(Printable Doc)를 선택하여 문서화 하였습니다.
이게 결과지 입니다. 학생들이 일방적으로 강의를 듣기보다는 직접 책을 찾아가며 활동을 해보면 어떨까요?
결과 및 인사이트
활동형 수업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적어도 적극적인 참여면에서는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또 하나! 교수자가 활동지를 매주차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 AI가 도와준다니~ 그럼 해볼만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