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북크리에이터 요새 많이 알고 계신데, 그림책을 만들어 출판까지 도전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책을 만들 때 가장 어려운 포인트은 ‘일관된 캐릭터’를 완성하는 일!
오늘의 주제는 저같이 디지털 월세의 부담으로 아직은 chatGPT-40만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DALLE•3로 캐릭터 그리는 시행착오 경험담을 나누고자 합니다
진행 방법
먼저 원하는 캐릭터를 DALLE에 요청합니다.
영어로 프롬프트 작성하기(원하는 결과물이 훨씬 잘 나오기에, 귀찮더 라도 꼭!)
구체적으로, 스타일과 분위기, 헤어스타일, 옷 등을 활용하여 이야기하기. (민트베어님의 핵심강의 참고!)
원하는 그림이 나오면 그 그림의 Gen ID와 seed요청하기.
장면을 바꿀 때마다 Gen ID와 seed를 이용하여 그려달라고 하기.(이게 가장 중요했음)
장면을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묘사할 것
다른 툴과 섞어 쓰는 것이 오히려 일관성 유지에 어려움을 겪음.
그림 부분 지우기는 DALLE보다 북크리에이터에 연동된 CANVA를 사용하는 것이(특히 지우기)편리함.
결과와 배운 점
Dreamina를 적절히 배합하여 챗GPT로 그림이 나오면 프롬프트를 복사해서 이미지를 만들어 장면이나 동작을 변화시켜보려했으나 구성된 이미지가 깨지거나 일관성이 유지되지 않음.
일관된 이미지를 중간에 옷차림이 조금 달라진다던지, 미세한 그림들의 일관성이 아쉬움.
gpts의 consistency character GPT도 어느정도 구사하긴 하나 원하는 결과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함. 😭
동물이 캐릭터라면 일관성 유지가 더 쉽지 않음. 그래서 사람으로 캐릭터를 변경.
결국 출판이 목적이라면 미드저니같은 유료툴을 사용해보는 것이 좋을거 같다. 하지만 DALLE도 상당히 고퀄임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