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최근 GPT_O3-Pro + Claude Code + Obsidian으로 데이터 수집으로 하고 있습니다. 분야에 따라 다르겠지만 데이터 수집은 만만한 일이 아니죠. 특히 10년 이상의 빅데이터 수집은요. 그래서 데이터 수집과 AI 활용 및 한계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Tip: 코드 전문은 코드블록에 감싸서 작성해주세요. ( / 을 눌러 '코드 블록'을 선택)
모두 잘 아시겠지만, LLM은 똑같은 프롬프트라도 매번 다른 답변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그런 경험을 많이 하고요. 처음에는 "GPT_O3-Pro + Claude Code + Obsidian"로 gpt를 중심으로 방법론과 데이터 정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정의"만 정말 수도 없이 반복하 게 되더군요.
그래서 중간에 중단하고 이제까지 정리된 데이터 세트의 수집가능성을 검토했습니다. 여기서 데이터는 절대 AI가 전부 해주지 않습니다. 실제로 제가 구성하는 데이터 10종에서 4가지만이 오픈 API를 제공했으며. 웹 크롤링은 3가지, 나머지 3가지는 이미지 캡쳐 후 OCR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데이터 정합성 및 검증은 저는 결코 AI를 믿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는요.. 대용량이라면 샘플링 후 수기로 검증해야 정확성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데이터는 "연구배경 및 목표" 설정->"방법론 구축"→"데이터 수집"의 단계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GPT는 매번 미세하게 또는 크게 데이터 세트를 바꿨습니다. 이것이 정말 스트레스 였죠.
"GPT_O3-Pro + Claude Code + Obsidian" gpt 중심에서 클로드 코드 중심으로 위 단계를 다시 하고 있습니다. gpt가 부정확하다는 것이 아니라, 끝없이 반복되는 데이터 수집 루트에서 제 인내심이 바닥났기 때문이죠.
이번에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끝없는 루트를 끝내고 초안 작성의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을지 8월 내로 승부를 보려 합니다.
연구자 여러분 화이팅!! 특히 빅데이터 전문가분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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