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for Educaton ... . 구글 트레이너를 몰라도 너무 모르고 교육 신청을 했어요.... 진심으로 무겁게 다가 옵니다.

나에게 꼭 필요했던 도구, 그리고 다시 불붙은 9월의 열정

소개

안녕하세요, GYUMSON입니다. 저는 17기 지피터스 교육에 이어 18기 교육으로 참여하게 되었고, 구글 트레이너는 처음 접해 봅니다. 17기 때는 다른 수업을 들었는데, 교육을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었고, 회사일과 더불어서 너무나도 정신이 없었어요. 무엇을 했는지 기억도 안 날 만큼 정신이 없었던것 같아요. "내가 9월엔 꼭 해내야히"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이번 교육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구글 트레이너가 먼지도 모르고, 첫 강의도 나갔다 들어왔다 하면서 제대로 듣지를 못 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첫 강의가 끝나고 나서 강한 확신이 들더라고요. "이거다."라는 며신 같은거죠. 그래서 다음 날부터는 전 강의를 몰아서 들으며 9월을 가치 있게 보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런데, 선수 자격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마음 무겁게 사례글을 작성하게 되었어요.

진행 방법

강의를 듣던 중, 어떤 분이 Google에서 만든 NotebookLM이라는 프로그램을 언급하셨어요. 호기심에 바로 사용해보았고, 제가 찾던 그 도구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이 두가지 소스를 NotebookLM에 넣은 뒤에 여러가지 데이터 들을 정리 하고 쉽게 이해 할 수 있었어요.

한국어 앱의 스크린 샷

처음 써보는 도구였지만, 앞으로는 이걸 빼고는 공부를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유용했어요. 특히 Google for Education 관련 자료를 모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학습 내용을 체계적으로 쌓아갈 수 있었어요.

내용을 정리한 동영상을 편집 없이 그대로 올리는 유투브 채널도 만들고 영상얼 업로드 해 보았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qS5UTcmUODw&list=PLKE5UXKs70opKNzqYaTerZPgIFXKiL129

또한 강의를 단순히 영상으로만 듣는 게 아니라, 팟캐스트처럼 음성으로 들을 수 있어서 집중도 훨씬 높았고, 구성도 잘 되어 있어서 이해가 쉬웠습니다.

기술이냐_본질이냐__구글_에듀케이션과_스티븐_레빗이_그린_미래_교육의_길.m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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