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씩 발전하는 교강사방
지난 10기에서는 리틀리(https://litt.ly/)로
브랜딩 페이지를 구성하여 자신만의 강의 페이지를 선보였습니다.
페이지 생성 후 커피 챗뿐만 아니라 강의 의뢰가 들어오셨다는 분도 계셔서
빠른 실행력을 보여주신 캠프원님들께 너무 너무 감사했었죠^^ 👍
이번에는 2주차 파트너 강의에서 브랜딩 페이지를 선보였습니다.
서브 페이지를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슬래시페이지(https://slashpage.com/)로
개인의 랜딩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도록 선보였는데요.
당연 노코드 기반이라,
코드 1도 몰라도 됨
디자인 감각 없어도 됨
이것 저것 누를 수 있는 손가락 힘은 있어야 함
내가 어떤 페이지를 구상하고 싶은 지 약간의 생각은 해야 함
일단 아이디어가 없을 때는 다른 사람들의 페이지를 탐험하는 거 추천!!!
자, 그럼 도전해볼실까요? 👌
빈 페이지에서 도전하고자 한다면, 슬래시 페이지의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1. 내 사이트 → 사이트 만들기 클릭
2. 사이트 이름과 파비콘 생성
사이트이름은 랜덤으로 생성되지만, slashpage.com이하의 주소는 변경 가능함
(한영 혼합 가능) 또한 파비콘 이미지도 추가 가능
😋 여기서 잠깐, 파비콘이 뭐에요???
웹사이트 또는 웹 페이지를 대표하기 위해 웹 브라우저에서 사용되는 16x16 픽셀의 작은 이미지
3. 페이지의 구성 요소들
랜딩 페이지의 화면에 구성할 다양한 요소들을 추가
빈 페이지, 채팅, 블로그, 피드, 갤러리 형 등
채널 설정이 어려우면 빈 페이지에서 시작
4. 각 페이지는 얼마든지 구성 요소들을 자유롭게 변형 가능함
ex: 갤러리 타입
ex: 블로그 타입
원하는 채널 형태로 선택
5. 각 페이지의 접근 형태 자유롭게 제어 가능
각 채널의 접근 권한을 설정할 수 있음 : 공개와 제한됨 중에서 선택 ,
모두 공개가 아닌 링크로 멤버 초대하여 권한 부여
간단하지만 1시간안에 뚝딱한 랜딩페이지(단 사진, 일부 강의 내용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금방 완성함)
😏그래도 아무것도 없는 빈 페이지에서 시작하는 건 힘듦.
템플릿을 만들어 저희 캠프원들에게 제공
제공된 링크에서 오른쪽 상단의 [템플릿으로 복제]를 통해 실습을 할 수 있도록 함
👉👉템플릿 복제가 되었다면, 내 사이트에서 복제된 템플릿을 자신만의 사이트 이름으로 꼭 변경하세요.
이번 주 수욜 사례에 어떤 페이지들을 보여주실 지 기대를 하며…….
배우면서 실습하고 적용하는 지피터스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11기교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