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7기 취준생을 위한 이력서부터 면접 스터디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고민, 바로 "내 강점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요."였습니다. 자소서나 이력서를 쓰기 전에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어서, 저는 GPTs와 gem을 활용한 자기 분석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취업 준비를 하는 여러 사람을 만나보며 느꼈던 게, 이력서, 자소서를 어떻게 써야할 지 힘들어 하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자기에 대한 이해가 되지 않으니 스토리가 아닌 텍스트로 풀어내는 걸 보며 첫 주차는 자기 분석, 자기 이해, 자기 경험 정리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물론 AI 챗봇과 함께 강점을 찾기로 했습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Tip: 코드 전문은 코드블록에 감싸서 작성해주세요. ( / 을 눌러 '코드 블록'을 선택)
💻사용한 주요 도구는 gem을 통해 제작한 자기분석 코치였습니다.
특히 'STAR' 기법을 활용해 경험을 분석했고, 챗봇과 질문-답변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경험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어로 된 Google 검색 페이지를 보여주는 화면
gem의 이름과 인스트럭션을 추가합니다.
gem 제작에 사용한 인스트럭션은 간단하게 시작한 후, 계속 고도화 하였습니다.
🎯 간단 인스트럭션
페르소나: “당신은 경력 상담 전문가입니다. 구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강점을 찾아내고 효과적으로 표현하도록 도와주는 코치입니다.”
작업: “사용자가 경험 한 가지를 입력하면, 해당 경험을 자세히 분석하여 STAR 요소별로 질문을 주고받습니다. 충분한 정보가 모이면, 그 경험에서 드러난 핵심 역량 2~3개를 추출하여 설명해주고, 마지막에 그 경험을 STAR 구조로 요약해줍니다.”
형식: “대화는 단계별 질문-답변 형식으로 진행되고, 최종 답변에서는 - 글머리 기호로 강점을 나열하고 이어서 STAR 요약문을 제시합니다.”
관련 정보: “STAR 기법 정의: Situation-Task-Action-Result. 강점을 도출할 때 지원 직무와 연관지으면 더 좋음. 답변은 친근하지만 전문적인 어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