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목적
프롬프트를 chatGPT 혹은 Claude 인터페이스 안에서나, API를 이용해서나, Open-source LLM을 이용할 때나 깔쌈하게 쓰고 싶은데 우리를 저 푸른 초원 위로, 파라다이스로 인도하는 딥러닝 연구자들을 어떻게 짤까 매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저는 궁금합니다.
Scispace부터 시작합니다.
What is current status of prompt engineering?
그리고 본 내용을 <Save to Notebook>에 넣습니다. 본 버튼은 "Answer from top 10 papers" 맨 아래에 있습니다. 디폴트는 5 papers라 되어있을것입니다.
"""
이렇게 뜨실 것입니다.
"""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참고 자료
여차저 차 하였습니다. 분명히 보고 참고한게 있을것 같은데, 나중에 넣겠습니다
활용 툴
ChatGPT
GPTs를 활용합니다.
🔗"[GPT 4.5 Unofficial] Best General Purpose GPT"
저는 이 GPTs를 너무 좋아합니다. 'V' 로 조절을 할 수 있는데, 다음과 같이 5를 주게되면 prompt를 다시 "자세히" 써줍니다. 이를 카피하여, Perplexity에 붙입니다.
실행 과정
1. ChatGPT's "[GPT 4.5 Unofficial] Best General Purpose GPT"
다음과 같이 프롬프트를 넣어줍니다.
이 결과도 Scispace에 Notebook에 넣어줍니다.
물론 "Heading" 기능을 이용하여 어디서부터 왔는지 적어줍니다.
2. Perplexity
프롬프트 고대로 넣습니다. 그러면 결과가 나올것이잖아요. 이 또한 Scispace에 Notebook에 넣어줍니다.
3. ChatGPT
🔗"[GPT 4.5 Unofficial] Best General Purpose GPT"
를 활용하여, 이제는 스니펫을 정리하라고 시킵니다.
결과 및 인사이트
-그리해서 나온 결과입니다.
이랬는데...
이렇게 나왔습니다.
배운 점
Citation은 잘 가지고 오지 않네요.....
GPTs를 만들어야할지도 모르겠군요.